띠니 국제학교 나와서 해외사는 친구들 많아서 케이스 진짜 다양한데 김치처럼 이렇게까지 획일적으로 얼마얼마 이러는거 효율적이긴한데 진심 자본주의의 끝판왕같긔 여기만 봐도 혐혼식가는거 존나 귀찮아하고 쓸모없어하는데 유럽년들 어디 개 시골 촌구석에서 해도 친구들 몇박몇일 있어주면서 울어주는거보면 존나 신기하면서도 저게 혐혼같긴하긔 진정성부터가 애초에 혐혼을 잘 안하긴 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