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 얹어놓고 억울하대 ㅋ
춘천 감자빵 부부의 이혼과 소송
— 크루아상 (@tslamchda) June 3, 2026
청년농부로 만난 이미소와 최동녘은 같이 감자빵을 만듬. 이미소는 아버지의 감자 농사를 돕기 위해 춘천으로 내려왔고, IT 기획자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 자금과 감자빵 디자인, 마케팅을 기획함
진짜 감자처럼 생긴 모양과 감성적인 마케팅이… pic.twitter.com/V0jJQYrOP7
숟가락 얹어놓고 억울하대 ㅋ
춘천 감자빵 부부의 이혼과 소송
— 크루아상 (@tslamchda) June 3, 2026
청년농부로 만난 이미소와 최동녘은 같이 감자빵을 만듬. 이미소는 아버지의 감자 농사를 돕기 위해 춘천으로 내려왔고, IT 기획자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창업 자금과 감자빵 디자인, 마케팅을 기획함
진짜 감자처럼 생긴 모양과 감성적인 마케팅이… pic.twitter.com/V0jJQYrOP7
한녀들이 늘 해오던 짓거리 미러링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