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 걸려있는데 그땐 무서워서 가까이 간것도 아니고 떨어진것도 아닌 상태로 있으니까 나한테 앵길라고 계속 앞발 들고 내 옷 긁음 계속 숙소 왔다갔다 하면서 존나 짠 명절음식 퍼다줬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러고 물 안 줘서 나중에 목말라 뒤질라 했을듯
시골에서 만난 좆댕이 존나 귀여웠긔
익명(117.111)
2026-06-05 0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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