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자폐 같은 거야
세상의 이치가 다 논리로 설명되는 것도 아니고 좆간 기분, 편의에 의해서 설계된것도 존나 많은데(법마저도) 그런 모순된 지점을 보면 그냥 자폐 특징이 나와서 개같이 거슬리는것뿐 걍 튀어나온 못 신경 쓰야서 그러는거뿐이지 어떤 정의감이 잇는게 아냐 자폐아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