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한길이랑 부엉퍼거들 거의 2년째 밤새 선관위 앞에 죽치고 지랄해서 선관위에서 이번에 좀 눈치보고 거기 맞춘거긔
왜냐면 부엉이라고 주장하는측 논리가
만짐당이 사전투표 독려로 과반 넘기게해서 모집단 자체를 늘림 →
일부러 선관위가 선거 전 투표용지를 예상투표율보다 훨씬 많이 인쇄 →
본투표 마감직후 → 남은 잉여 종이들을 기존 사전투표 했던 자들의 표로 바꿔치기 → 개표시작
이거라 보수들은 저 부엉 못하게 본투표만 해야한단 입장인거라 선관위에서 저거로 시달렸다고 기싸움으로 용지 딱맞게 준비했다 참사난거긔
지랄한다 좌좀년아 선관위 변호질로 분탕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