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구라인거 알게돼ㅇㅇ 아니면 친한 좆간 도움 받은거긔일단 언어 딸리면 일은 커녕 생활부터 막히고 진짜 아무 생각 없으면 걍 김치에서 하던거처럼 월세 축내면서 밥똥잠만 하게됨쓰레기배출 집안일 장보기 식사해결 일구하기 다 혼자 알아서 해야되는데 어케 아무생각이 없어
아무생각없다는게 진짜 아무생각 없는게 아니겠지
근데 왜 그렇게말해
큰 부담 없이 갔다가 더 맞는 말인듯 부빌구석 있으니까 암 생각 없이(부담 없이) 간거긔
ㅇㅇ 부빌구석 있어 백퍼
비틱질하는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