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쌀국사는 한녀들은 조용한데 유럽사는 한녀들은 환율갖고 개지랄떨고 오바쌈바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다 떨었으면서 환율 1500넘은지 꽤 됬는데도 입싹닫은거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