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회의가고 대리, 사원급만 사무실에서 일하도 있는데 대리가 친구랑 잠깐 통화했거든? “어~ 무현아” 이랬는데 앞에 있던 삼대남 ㅂㅅ이 갑자기 “푸앜- 무..무..무현이요?!” 이지랄하더니 진짜 쉴새없이 개쪼개는거야 진심 웃다 뒤질 것처럼 쪼개서 나까지 쳐웃을뻔했긔 허벅지 꼬집으면서 존나 참았는데 시발 현생에서 저렇게 대놓고 웃은년 처음 봤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