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삼풍 18동인가 로얄동 살았었는데
그거 팔고 갑자기 미친놈처럼 분당 가야한다지랄해서
9억에 팔고 분당에 2억짜리 아파트를 삼
그리고 정확히 1년후에 이혼당하고 집을 팔고 나데리고 할매집에 기어감
팔았던 분당 아파트 현재 24억
할매가 그당시 분당 살고있었고 지금도 그집 살고계시는데
할매한테 딱붙어서 나 집 없다고 엉엉움 오늘도 진 빠지는 소리 해댐 전화로
앰도 문제인게 그 당시에 판교국민임대도 신청 못해서 나데리고 월세삼
난 초딩때 누누히 판교임대 이거 신청하자 말햇었어
애비 지금은 뭐하는데? 거슬리면 삼일한 좀 해
와중에 골프강새라 지 살돈은 있는데 나한테 용돈도 안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