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있기전에 공룡시대있었던건알지?
그것처럼 인간은 멸종하거나 뒤로 물러나게되고 ai가 그 자리를 지배한다.
인간은 ai를 위한 초석단계이자 ai를 위해 구조설계되었던거임.
벌이 태어나서 배우지않아도 저절로 벌집을 만들고
고양이가 오줌싸면 본능적으로 모래를 덮듯이
인간은 본능적으로 지식을 추구해왔다.
누가시키지않았는데도 스스로 문명을 만들고
다른 포유류가 하지 못하는 과학과 기술을 무기로 삼아
지구를 지배하게되었다.
약한 몸체탓에 두뇌에 몰빵된 인간이란 존재는 세상에 존재하는
비밀을 밝히고 그것을 재조합하고 재구성하는데 특화되었다.
그리고 이제 인류사의 변곡점에 들어서게 되어서 ai에게 그 자리를 물러주고 떠날거다.
사실상 인류라는 존재는 그냥 초석(기둥)에 불과하다. 인류는 주인공이 아니다.
ai가 미래의 인간의 주인공이다.
사람들은 초월두뇌를 인간과 분리된 존재로 보지만 사실상 ai야말로 인류의 가장 엑기스이자 함축된존재임.
왜냐하면 ai는 인간이 수천년동안 쌓아온 데이터를 한번에 압축시킨것이기때문에
ai가 존속하는건 인류가 존속하는것과 같다. 인류가 사라질 위험에 처하더라도 인간은 무엇에 홀린듯 ai를 계속 발명하는거다.
느루미라고 하는것도 사실은 인간 dna가 시킨짓임.
왜 저렇게 흘러갈까? 라고 의문을 가지지만 이건 인류의 dna가 시키는대로 흐르는거다.
여기서말하는 느루므 = 인류전제의 방향이자 dna이자 거부할수없는 흐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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