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이쁘게 낳아주지 이게 뭐긔 하고 체념하고 사는 중인데 저 정도까지 와꾸 정병 걸리는 게 놈 신기하긔
띠닌 못생겼어도 저 정도로 피해의식 가진 적 없는데
익명(223.38)
2026-06-06 14:54:00
추천 3
다른 게시글
-
29살때 첫 금둑을 했다 한다. 황금폰에선 퀴퀴한냄새가 났다한다.
[1]익명(118.235) | 2026-06-06 14:54:00추천 33 -
이거 본인맞아보여
익명(118.235) | 2026-06-06 14:54:00추천 24 -
아효 시발 저 더러운 쇡스썰 또 올라오노
익명(110.70) | 2026-06-06 14:54:00추천 10 -
네모좌 읍뜬썰 노무 불쾌해
익명(223.39) | 2026-06-06 14:54:00추천 12 -
소농민 살구랑 비슷한 결의 좆간 같긔
익명(106.101) | 2026-06-06 14:54:00추천 0 -
찐따인데 잦 좋아하는년들 신기함
익명(118.235) | 2026-06-06 14:54:00추천 5 -
아 존나 글카스야 이거
익명(103.51) | 2026-06-06 14:54:00추천 11 -
기쁨조 자처하는 읍욕 강한년들 아니면 못견디는 구조야
익명(39.7) | 2026-06-06 14:53:00추천 22 -
뭘 말하고자하는건지 모르겠음
익명(118.235) | 2026-06-06 14:53:00추천 8 -
라창년들 십년간 떠들던거 이제야 빛을보노
[1]익명(223.38) | 2026-06-06 14:53:00추천 3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