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에 55~56이었는데 50됐긔 사수가 띠니 놈 심하게갈구고 심지어 자기시말서도 나도쓰라고 구라치면서 나보고 쓰라고하긔윤 좀만 실수해도 막 뭐라고 하긔 그정도인데 지금 1년 3개월됐긔 악으로 깡으로 2년 버틸생각하는거긔 그 후엔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려고 근데 몸이 놈 약해져서 좀만 누가 뭐라고해도 다리 손 발 저리고 머갈에 피 몰려서 식은땀나고 그러긔 지금도 월요일에 회사갈생각하니까 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