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장사하는 줌냐 가게에서 자기 썰 풀기를, 본인도 그렇고 지 시동생의 아내(동서)도 자궁경부암이라고 팔자 안좋다 했다는데 그걸 앰한테 전해들으면서 불쌍해서 표정관리가 안 됐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