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튭 보는데 뭔가 공감되긔전에 미뤄왔고 두려워했던 것들이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거앰 걱정할까봐 힘들어도 말 못했던 거어려워보이는 좆간한테 못다가갔던거시간 지나고 지금 노무힘드니까 암것도 아닌걸로 느껴지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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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인생이 주어진거군아
왜힘든데
미루고 회피했던 시간들이 후회되고 노무 아깝게 느껴져서 그때 잘 했으면 가능했을것같은데 이미 시간은 지나가버려서 그리고 내가 바뀔거라는 가능성이 안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