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국민연금은 규모가 노무커서 한번에 노무 많이 못 파니까(한번에 많이 파면 주가에 영향 노무 심해서) 증시가 급변할때 빠르게 대응하기 힘드니까 최머한 보수적으로 운용하고 김치주식비율 14.4퍼 이상은 보유하지말자 넘으면 조금씩 매도해서 비율 유지하자는 원칙을 1998년부터 38년 넘게 한번도 안 어겼는데 올해 어겼대긔 비중 30퍼까지 갖고 있어서 경제쪽 좆간들이 왤케 비중 높냐 원칙 안 지키냐 뭐라하니까 20퍼까지 내릴게 하다가 걍 앞으로는 원칙 기준 공개 안하겠다 이러면서 비공개 때렸긔; 이런 결정의 근거는 2030년에 공개하겠다 이러면서 38년간 지켜오던 원칙을 걍 이번에 깨부순거 이거 능국이 1990년에 하던짓이랑 개똑같긔 국민연금으로 비중 다 어기고 주가 방어하다가 연금 날려먹은거 저때 크게당하고 이후로 능국은 절대 증시가 좋든 말든 무조건 비율 지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