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어어어기 밑에 왕편도결석 사진올렸던사람임
편도결석 나오고나서 병원가면 뭔 치료나 약가글같은거라도 처방해줄중 알았는데,
의사놈 하는말이 그냥 놔두면 빠지고 나도 모르는사이 알아서 목구멍으로 넘어간다고 그냥 놔두라고 하더라
30년살면서 신경하나도 안썼는데 처음으로 내 편도결석 확인하고나서
입다물고 크흠 했을때 편도에서 냄세올라오면 못참겠더라
저기 편도쪽에 하얀색 빼꼼 튀어나온거 보이지?
사진으론 이래도 정면에서 엏엌 해서 보면 더 잘보이더라
암튼 손으로 쑤셔서 편도결석 옆에를 꾹 눌러가지고 옆으로 미니까 나왔음
헤헤 요고봐랑 왕편도결석보단 작지만 요만한거 나왔다
빼고나서 또 보니까 안에 작은거 하나 더 있어서 또 쑤셨음
헤헤 요거봐랑
이전꺼 보단 작은거 보니까 얘가 동생이고 앞에나온애가 형인듯 ㅇㅇ
헤헤 요고봐랑
다이소 케이스사서 저렇게 모아서 보관했는데
말라비틀어진것 중에 가운데있는 제일 큰 애가 전에나온 왕편도결석임
손톱만했는데 마르고나니까 원래크기의 20~30%정도로 줄어들더라
열심히 모았는데 쪼그라들면 모으는 보람이 없어서
마른건 버리고 새로나온거 부터는 저렇게 물에 담궈서 냉장고에 보관하려고
담그자마자 물에서 올라오는 냄세가 벌써부터 입맛을 다신다
5개 모으면 또 글 올릴게
ㅊㅊ
물이랑 보관해야 안 쪼그라드나
ㅅㅂ
존나크다진짜
아씨바... 왜 그걸 보관함
근데 재발한다던데 무슨 의미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