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치대에 폰 라이트 켜서 걸어두고 거울 보면서
한손엔 면봉 한손엔 결석용 수압기로 뺀다

결석용 수압기랑 면봉 쓰면 더  안좋은거 안다.
근데 내 편도가 좆같은게 구멍이 이미 존나 커서(어렸을때 만성편도염)
하루만 먹어도 편도에 뭐가 존나 낀다( 거울로 보면서 면봉으로 편도 가리는 부분 드러내면 보임)
리스테린 ? 테라브레스? 다써봤다 소용이 없는게 음식물 자체가
치아 사이 처럼 껴버려서 어쩔수가 없다(특히 곡물 시리얼 시발..)


편도구멍 더 커지지 않냐고?
내일 당장 여친이랑 키스해야되는데 그럼 어떡하냐 좆같게
입냄새 날순 없잖냐..
편도 레이저 수술이나 받고싶다..

근데 너네 그거 아냐? 편도구멍있는 편도선쪽 손으로 만지고 냄새 맡아봐라
결석이 없어도 냄새는 바로 없어지지않는다 .
면봉으로 이상한 살 치우고 수압기로 조진다음 리스테린 쌘걸로 목가글 30초는 해야 해치웠나? 수준이다
내일 아침되면 다시 돌아오겠지만
좆같다 수술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