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 보면 몇자 되지도 않는데 65535자를 넘겼다며 글이 안써질 때가 있다
그 원인을 몇가지 나열해보자면,
1. 사진 업로드 버튼을 통해 업로드 한게 아니라 붙여넣기로 넣었다.
2. 글을 긁어왔다.
디시는 HTML글자 수로 카운트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인데, 이를 해결하는 방법이 몇가지 있다.
다만, 위의 1, 2에 해당하지 않고, 글을 진짜로 존나 길게 써서 65535자를 넘긴거라면, 글을 잘라 쓰는 수 밖에 없다.
1. 의 해결법
- 사진 업로드 기능을 통해 사진을 넣는다.
2. 의 해결법
- 구글 Blogger 에서 글을 붙여넣는다
- 메뉴바 가장 오른쪽의 T (Clear Formatting) 버튼을 누른다
- 메뉴바 가장 왼쪽에 연필모양의 버튼을 눌러 HTML view 로 바꾼다.
- HTML을 복사하고, 디시 글쓰기로 돌아와 고정짤방삽입 옆에 있는 HTML 체크박스에 체크를 하고 붙여넣는다.
- 체크박스를 해제하고, 원하는 양식으로 바꾼다.
예시)
위 글을 읽었을때 감이 안온다면 아래 내용을 따라하면 됨
먼저 아래 글을 긁어보겠음. 움짤도 많이 들어간 글이고 글자 크기가 왔다갔다 하는걸 보니 ctrl+c / v 하면 무조건 글자수 제한에 넘는다.
일단 글을 쭉 긁어서 복사함.
글을 써볼려 하면 글자수 제한이 걸린다. 일단 지금 긁은 글자 수를 알아야겠지?
먼저 오른쪽 위에 있는 HTML 체크박스를 체크해줌 ㄱㄱ
그러면 이렇게 나오는데 이게 65535자가 넘었다는 말임.
이걸 다 복사해서 위에 글자수 세주는 사이트로 간다 ㄱㄱ
159,714자 ㄷㄷㄷ 한참 넘었음
위에서 언급한 구글 Blogger로 가서 글 작성을 함.
여기서도 디시랑 비슷하게 HTML로 붙여넣기 할꺼임. 아래 사진에 클릭하라는곳 클릭해서
이걸 눌러줌
그리고 이렇게 붙여넣고 다시 Compose view로 돌아가자.
Compose view로 돌아갔으면 글 전체를 선택하고 메뉴바 우측에 있는 Clear formatting을 눌러줌.
그러면 적용된 양식이 깔끔히 날아가고 기본형태의 글자로 돌아감.
이때 만약 링크가 걸려있다면 링크가 날아갈수도 안날아갈수도 있다. 날아갔다면 위 과정을 다시 하면 정상적으로 됨.
그럼 위 방법으로 양식을 지운 후 다시 HTML로 돌아가 전부 긁어서 복사해 다시 글자수세기로 돌아와 확인...
159,714자 → 10,405
약 0.065배가 되었다.
그럼 위 HTML을 디시에 붙여넣으면 끝
막줄뭔데 ㅆㅂ
수정함
https://klyp.fyi/jzrvu
ㄳ
좆까씨발련아 안되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이 부족하면 안됨
좋은 글이다. 잘 봤어!
성지순례 개추
.
와 ㄳㄳ 진짜 간편하네
이제 붙여넣기로 이미지 넣어도 알아서 처리됨
ㅠㅠ
오
감사합니다 이 글로 문제가 해결됐네요 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길바랍니다
감사해요
26년에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성지순례글 쓸 떄 고트입니다
감사합니다
당신 덕분에 26년5월에도 도움을 받아서 해결했습니다 ㄱㅅㄱㅅ. 서식 지워서 서식이 밋밋해 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꽉꽉채워서 글1개에 다 작성해야 했어가지고 덕분에 해결했음 ㄱㅅㄱㅅ
이거 너무 막연해서 글 다날려먹은 기억이 참 많다. 결국에는 다른데 글 써서 캡쳐사진으로 올렸는데.... 다른 모든 홈페이지는 텍스트 글자수로 말해주는데 디씨는 참... 해결좀 됐으면 좋겠다.
구글 Blogger 진짜 좋다~ HTML 보기에 '히든 특수문자'가 빨간점으로 나오네. 왜 지금까지 백스페이스를 2번 눌러야 없어지는게 생기는지 알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