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만들어 본 한글판 로고
조금 전 몬갤에 누가 몬헌G가 스팀으로 이식 될 수도 있다는 글을 올렸다.
이왜진?
그럼 몬헌G가 스팀에 어떻게 이식되는 것이 베스트일지를 알아보자
몬헌 G는 원판인 PS2판과 리마된 Wii판이 존재
이게 스팀으로 온다면 당시 PS2, Wii의 인터넷 서비스 종료로 못가는 '미나가르데'의 방문이 가능
우선 wii판은 처음부터 기본장비 다 줘서 장비살 돈 절약된다.
찬찬히 살펴보자
몬헌1 포터블처럼 소재투어가 생겨서 일일이 소재 구하려고
몬스터 사냥퀘나 버섯줍기나 켈비뿔따기 이딴 채집퀘 들어 갈 필요 없음
역시나 포터블처럼 마을에서 식사ㄱㄴ
그것도 식사장이 마을 한 가운데 있어서 마이하우스에 들어가면서 나오는 로딩창 안봐도 된다.
(덥크도 마을 가운데에 식당이 위치)
동반자 그림자 부대(동료 탐험대, 몬냥대)처럼 푸기를 마을 밖으로 보낼 수 있음
근데 라이즈 번역회사가 폴투윈코리안가 거기서 했다고 했던가?
암튼 무조건 번역은 PS2판 그대로 옮기면 망함. 어차피 Wii판에서 추가된 것들도 새로 번역해야할테고..
예로 '리오레스'도 있고 '머블로스' 등 용량문제인지 몬스터 이름 축약한게 너무많고, 특히나 이 '사시미왕' 그대로내면 유저들 혼란온다.
결론 : 스팀으로 내면 Wii판 베이스 + 높은 화질과 프레임 + 거지같은 조작감과 히트박스 개선 + 번역 처음부터 싹 다 새로해서 출시해야함
개추 아마 진짜 그대로 나오면 대혼란 올듯 ㅋㅋ
아마 만약 낸다면 이번 g에서 이것저것 고쳐서 나오고 반응 좋으면 다른 구작들고 조금씩 풀지 않을까 싶음
그래픽 시발 썩어들어가는거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