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번역한거 아니고 대충 포인트만 적당히 번역했음.
오늘의 주인공이다.
자연사박물관에서 공룡을 연구하는 phe 학생이라고 함.
처음 본 몬스터는 오사이즈치.
포유류와 공룡의 믹스같다고 함
깃털로 덮힌 몸이나 긴 발톱을 보니 테레지노사우루스같다고 함
꼬리 끝에 전갈 침같은게 보이는데 공룡들은 이런게 없다
다음 몬스터는 로아루드로스.
확실히 현대 파충류같이 생긴게, 이구아나나 엘리게이터를 닮음.
현대 파충류와 공룡의 가장 큰 차이점은 걸을때 다리가 옆으로 나오냐 아니냐의 차이라고 함. 공룡다리는 항상 몸통 밑에 있었다고.
Joe: 꼬리를 잘랐네 ㅋㅋㅋ
몇몇 파충류는 포식자를 따돌리기 위해 꼬리를 자르도록 진화했음. 공룡은 그러지 않았지만..ㅋㅋ
Joe: 오.. 이건 확실히 더 공룡답네.
머리는 좀 도도새같이 생겼구.. 그건 그렇고 확실히 이게 제일 공룡같이 생기긴했다.
움직임도 공룡같이 움직이고, 다리도 몸통 밑으로 뻗었네. 그리고 움직이는게 벨로시렙터나 유타랍토스처럼 커다란 포식자들의 움직임처럼 행동하네.
굳이 꼬투리 잡자면 수각류는 깃털이 저렇게 부분부분 있는게 아니라 몸이 깃털로 덮혀있어야하긴함.. 그래도 멋지네 ㅋ
쥬라기공원에서 벨로시렙터가 주방 문을 여는 유명한 장면이 있는데, 사실은 걔네 손목을 돌릴수 없었음.
걔네는 손을 수직으로 뒀지 수평은 아니였음.
그래서 쿠루루야크가 저렇게 뭔갈 잡기 위해 손을 저렇게 뻗은건 꽤나 정확하다 볼 수 있음.
다음은 푸루푸루.
오.. 익룡같은게 주변에 날아다니네
익룡은 공룡이랑 같은 시대에 살았지만 공룡은 아님.
뭔가 익룡 베이스로 디자인한거같은데 우리가 보통 알고있는 익룡보단 좀 덩치가 있네 ㅋㅋ
익룡은 날아야하니깐 새처럼 뼈가 가볍고 속이 비어있어야거든. 암튼 얜 좀 덩치가 많이 크네, 어케 날수있을지 모르겠다.
(와츄고나두 입갤)
와 뭐야 ㅋㅋ
하마 + 악어 + 거북이 섞은거같이 생긴게 신기하네. 멋지다.
다음은 와츄고나두
Joe: 방금 본 걔군아.
아까 말했듯이 하마 + 악어 + 거북이 섞은거같이 생겼고 공룡보단 파충류쪽에 가깝게 생겼네. 정면에서는 오리너구리처럼 생겼다.
이끼같은걸로 뒤덮힌걸 보니 반 수중생물인거같고.. 다리가 몸동 옆으로 뻗은게 악어같다.
끝으로 Joe가 가장 맘에 들었던건 오사이즈치랑 쿠루루야쿠였다고 한다.
끝
야광공룡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