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램프 비벼갖고 거서 지니 꺼내줬더니
지니가 한다는 소리가
자기가 뭐 첨에 갇혔을 때 한 100년은 꺼내주는 놈한테 돈 존나 많이 준다 이생각하고
그담 100년은 꺼내주는 놈한테 돈과 명예를 존나 준다 이생각을 하고
그담 100년은 꺼내주는 놈한테 돈과 명예와... 아 여튼 씨팔 존나 많이 줄거임 이생각하다가
하도 아무도 안꺼내주니까
이제 나 꺼내주는 새끼 씨팔 왜 이제 꺼내줘 죽여버린다 이 생각 했다고
빠순질을 3년했는데
그중에 2년을 좆도 없이 생짜로 굶다가
이제 좀 밥이라는 것을 구경해볼 찰나에 이딴 똥을 맞으니까 딱 그생각이 든다
여태까지는 그래 주는 떡밥이라도 받아먹자 고맙게 먹자
생짜로 굶긴 시간이 있는데 뭐라도 준다니까 그냥 무대 나오는것만으로도 흥겨워해야지
뻑이가요 같은 곡 더 많으면 좋겠지만 그거 하나라도 있는게 어디임 그것도 다 핥을 건덕지다
이러고 있다가 딱 똥물 뒤집어 쓰니까 그생각부터 든다고
가뜩이나 생짜로 굶겨놔서 지금 떡밥 하나에도 눈이 희번덕 뒤집어지는데 나한테 똥물 끼얹은 새끼 죽여버리고 싶다고
그러니까 양병청 너이새끼 마우스피스 물고 강변북로 밑으로 나올래? ㅋ
내 대신 죽여버려줘
개념글 추천이요
어 나도 어릴 적 읽은 저 얘기 두고두고 생각나더라.. 인간심리를 참 잘 파악했어
그니까 양병청이는 새해 벽두부터 욕이나 쳐듣고 있는 거져
개념글ㅇㅇ
개념글 추천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슴-_- 설마 뮤비도 더 찍어줄 거고 타이틀 두 곡 늘려줬고 활동기간도 늘려줬으니 이제 욕 좀 덜 먹겠지 했다면 안습이지만 근본적으로 틀려먹음
참고 참고 또 참았는데 끝까지 똥투척 하니까 못 참겠다 이제 누가 내 털끝만 건드려도 주먹 날아갈 것 같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걸 해줄것같지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림이 짧았으면 오히려 우리가 여유롭게 받아들엿을지도 모름.....허나....기다림이 너무 길어서 그 길이감에 충족하는 걸 받고 싶다고
뮤비찍어놓고공개도안하고.......
강아지도 굶어서 배고픈데 밥그릇에 주둥이 들이대면 으르렁거리는거임
근본적으로 틀려먹었어...22
난 여전히 디싱이였어야 했다란 생각뿐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와지는 더더더더더 병신이였어.
늘 상상 그 이상..
그냥 뻑가 하이하이 두개디싱은어때 아니 뻑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