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방문한 초록눈의 청년
헬로! 안녕하세요~ 니하오! 곤니찌와~ 구텐탁~
야 이노래 직캠만 봣는데 외워지다니 무섭네
오오
네번째 핥
앗 그 직캠 글구보니 안 봤네;
밸리가 개드립치는 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제대로 안보고 날 야단쳐
최피디 야그할때는 하나도 안떨고 말 잘했으 ㅋㅋㅋㅋㅋ
맞아 이야기 너무너무 잘했어
그런데 오늘 고쇼 재방 보니까 탑 초능력은 유딩때 집에 온 야그더라 ㅋㅋㅋㅋㅋ 남들과는 디른 티오피 ㅋㅋㅋㅋ
오오...
캡쳐보니까 내용 다 다시 기억나는ㅋㅋㅋㅋㅋ
자기는 남들이 차마 못하는걸 한다고 ㅋㅋㅋㅋ
혼날 것 같은 걸 한댔나 ㅋㅋ
남들이 혼나겠지 하는 걸 해버리는 초능력
ㅋㅋㅋㅋ 근데 진짜 초등학교 1학년때 볼거리로 며칠 결석한 거 빼고 11년 개근을 자랑하는 나로선 상상 못할 초능력 맞어
이야~ 머시따 ㅋㅋㅋㅋㅋㅋ
탑 돌출행동 자막있는 사진이랑 그 위에 사진 완전 대박 맘에드네 핥
저 검정머리 왜케 섹시하지 ㄷㄷ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4학년땐가 머리끈 집어던지면서 학교 안갈래!!!!!!!! 했다가 하 폭풍같은 아침이었지
이마에서 입술로! 짤 되게 소년아님? 좀 흔들렸지만 살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끈 집어던지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뭔가 엄마가 입원해있을때였는데 아침마다 학교가기 전에 엄마 병원에 들러서 머리 묶어줘 했던 때였거든. 나름 엄마 없어서 힘들었떤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탓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랬구나 사춘기 초입에 힘들었겠다 밸리도 어머님도
머맄ㅋㅋㅋ딸이랑 엄마랑은 아침마다 머리때문에 전쟁 ㅎㅎ
초4가 사춘기 초입이야?? 난 사춘기 고딩때 온거 같은데
아 머리끈에 그런 사연이ㅋㅋ
아침에 엄마가 머리 묶어주면 조금만 비뚤어져도 다시 묶어달라고 땡깡부려서 엄마가 주먹으로 뒤통수에 꿀밤 때렸던 거 생각난다 ㅠㅠ
그런거 되게 잘해주는 엄마도 있는데 울엄마는 별로 손재주 없어서 늘 하나로묶음 뿐이었어
지네머리나 디스코 한 번 땋을라면 엄마 식은땀 흘림
요즘은 초딩때 사춘기 오나 봄 ㅇㅇ난 중딩때 ㄲㄲ
고딩때도 사춘긴지 뭔지 난 별로 반항도 안했어 나도 고누님처럼 반항은 20대 중후반에 옴 ㅡㅡ;
우리엄마 디스코머리 못해서 세 사는 아줌마가 가끔 해줬어.. 가르마 맨날 삐뚤게 해주고ㅋㅋㅋ 그래서 내가 머리 손질 못하나 봄 몇년째 단발
우리 동생은 초6때부터 고딩때까지 사춘기...ㅋ
난 딱히 사춘기 없었던득... 엄마가 무서뭐서 ㄲㄲㄲㄲ
근데 자기자신은 사춘기 없었다고 하는데 남들이 보면 사춘기였다고는 하더라
틱틱거리고 ㅋㅋㅋㅋ 근데 뭐 집에서만 틱틱거렸지 밖에선 친구들이랑 늘 재밌고 평화로웠으니 사춘기라 생각못한듯 ㅋㅋㅋ
나도 국6에 시작한 듯ㅋㅋㅋ 아부지가 어느날 반바지 입은 허벅지를 구엽다고 찰싹 때렸는데 성질성질을 냈던 날이 시발점이었던 듯ㅋㅋㅋ
그걸 기억하다니 ㅋㅋㅋ
나름 뭔가 확 달라졌다는 느낌이었던지라.. 울 아빠 어렸을 때 목마도 태워주고 그랬는데 그날 이후 스킨쉽 싹 없어짐..;;
헐 나도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니탓횽 아부지 당황하셨겠다
난 사춘기 없었어 그래서 무섭다 나중에 올까봐 ㅋㅋㅋㅋ
마지막에 손짤 ㄷㄷㄷㄷ
손 진짜 이쁘구나 새삼
혀짤 ㅎㅎㅎ
기침 하던데.
어쨰 손가락까지 아름답냐..
지구를 방문한 초록눈의 청년
헬로! 안녕하세요~ 니하오! 곤니찌와~ 구텐탁~
야 이노래 직캠만 봣는데 외워지다니 무섭네
오오
네번째 핥
앗 그 직캠 글구보니 안 봤네;
밸리가 개드립치는 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제대로 안보고 날 야단쳐
최피디 야그할때는 하나도 안떨고 말 잘했으 ㅋㅋㅋㅋㅋ
맞아 이야기 너무너무 잘했어
그런데 오늘 고쇼 재방 보니까 탑 초능력은 유딩때 집에 온 야그더라 ㅋㅋㅋㅋㅋ 남들과는 디른 티오피 ㅋㅋㅋㅋ
오오...
캡쳐보니까 내용 다 다시 기억나는ㅋㅋㅋㅋㅋ
자기는 남들이 차마 못하는걸 한다고 ㅋㅋㅋㅋ
혼날 것 같은 걸 한댔나 ㅋㅋ
남들이 혼나겠지 하는 걸 해버리는 초능력
ㅋㅋㅋㅋ 근데 진짜 초등학교 1학년때 볼거리로 며칠 결석한 거 빼고 11년 개근을 자랑하는 나로선 상상 못할 초능력 맞어
이야~ 머시따 ㅋㅋㅋㅋㅋㅋ
탑 돌출행동 자막있는 사진이랑 그 위에 사진 완전 대박 맘에드네 핥
저 검정머리 왜케 섹시하지 ㄷㄷ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4학년땐가 머리끈 집어던지면서 학교 안갈래!!!!!!!! 했다가 하 폭풍같은 아침이었지
이마에서 입술로! 짤 되게 소년아님? 좀 흔들렸지만 살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끈 집어던지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뭔가 엄마가 입원해있을때였는데 아침마다 학교가기 전에 엄마 병원에 들러서 머리 묶어줘 했던 때였거든. 나름 엄마 없어서 힘들었떤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탓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그랬구나 사춘기 초입에 힘들었겠다 밸리도 어머님도
머맄ㅋㅋㅋ딸이랑 엄마랑은 아침마다 머리때문에 전쟁 ㅎㅎ
초4가 사춘기 초입이야?? 난 사춘기 고딩때 온거 같은데
아 머리끈에 그런 사연이ㅋㅋ
아침에 엄마가 머리 묶어주면 조금만 비뚤어져도 다시 묶어달라고 땡깡부려서 엄마가 주먹으로 뒤통수에 꿀밤 때렸던 거 생각난다 ㅠㅠ
그런거 되게 잘해주는 엄마도 있는데 울엄마는 별로 손재주 없어서 늘 하나로묶음 뿐이었어
지네머리나 디스코 한 번 땋을라면 엄마 식은땀 흘림
요즘은 초딩때 사춘기 오나 봄 ㅇㅇ난 중딩때 ㄲㄲ
고딩때도 사춘긴지 뭔지 난 별로 반항도 안했어 나도 고누님처럼 반항은 20대 중후반에 옴 ㅡㅡ;
우리엄마 디스코머리 못해서 세 사는 아줌마가 가끔 해줬어.. 가르마 맨날 삐뚤게 해주고ㅋㅋㅋ 그래서 내가 머리 손질 못하나 봄 몇년째 단발
우리 동생은 초6때부터 고딩때까지 사춘기...ㅋ
난 딱히 사춘기 없었던득... 엄마가 무서뭐서 ㄲㄲㄲㄲ
근데 자기자신은 사춘기 없었다고 하는데 남들이 보면 사춘기였다고는 하더라
틱틱거리고 ㅋㅋㅋㅋ 근데 뭐 집에서만 틱틱거렸지 밖에선 친구들이랑 늘 재밌고 평화로웠으니 사춘기라 생각못한듯 ㅋㅋㅋ
나도 국6에 시작한 듯ㅋㅋㅋ 아부지가 어느날 반바지 입은 허벅지를 구엽다고 찰싹 때렸는데 성질성질을 냈던 날이 시발점이었던 듯ㅋㅋㅋ
그걸 기억하다니 ㅋㅋㅋ
나름 뭔가 확 달라졌다는 느낌이었던지라.. 울 아빠 어렸을 때 목마도 태워주고 그랬는데 그날 이후 스킨쉽 싹 없어짐..;;
헐 나도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니탓횽 아부지 당황하셨겠다
난 사춘기 없었어 그래서 무섭다 나중에 올까봐 ㅋㅋㅋㅋ
마지막에 손짤 ㄷㄷㄷㄷ
손 진짜 이쁘구나 새삼
혀짤 ㅎㅎㅎ
기침 하던데.
어쨰 손가락까지 아름답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