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 같지만 멋있어’ 그런 느낌을 주려고 했다”http://10.asiae.co.kr/Articles/new_view.htm?sec=people5&a_id=2012051517403934677
오 왠지 오늘 탑일거 같더라
맨 앞에 병신같지만 멋있어 보고 토비횽이 낚시하는건가? 하고 페이지 가봤더니 레알임ㅋㅋㅋㅋㅋㅋㅋ
야 너!!!ㅋㅋㅋ 일단 읽고와야지
탑도 저 말 알구나... 병신같지만 멋있어 ㅋㅋ
하..
보고 짐작했던거랑 같고 또 다르네..
옷벗고 나오는거 안피해도 되는데.
빅뱅으로서의 기분은 언제나 아름답고 싶다. 남들의 기억 속에서도 그렇고. ㅜ
무대 얘기 하는거는 머릿속에서 대충 생각하고 있었던게 확실해지는 느낌인데..
솔로앨범 부분은 백번을 읽어도 뭔소린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
기다리라는 말! ㅋ
야 나 페이지 이상해
이번 활동이, 무대가 힘들었을수밖에 없지. 블루 뱃보이 판베 다 다른 캐릭이었던 데다가 그 캐릭터 하나하나가 보통 공들여 유지하는게 아니던데
갤록딱지가 괴물딱지처럼 커졌어
뭐야 ㅋㅋㅋㅋㅋㅋ
ㄴ 재부팅!!
아 정상으로 돌아왔다
으 인터뷰 제목보니 왠지 클릭하기 두렵달까
두려워말라
당장 두렵게 할 말은 없어
지금 인터뷰보고 마음이 가라앉았엉..
병신같지만 멋있어를 그 입으로 말해준거는 참 의외로 재밌는데 ㅋㅋㅋㅋㅋㅋ
가볍게 활동만 건드리고 넘어갈것이지 뭐가 이렇게 깊냐.. 원래 속깊은 놈이지만 하..
하긴 가볍게 활동만 건드리고 넘어갈리가 없구나ㄲㄲ 하.. 티오피같은놈
모태뱅빠
모태뱅빠따위ㅠㅠ
병신같지만 멋있어는 작년 무대랑 어울리는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올해는 걍 유일신
작년무대 뭐?
작년 과도기를 거쳐 유일신의 경지에
으 보고왔다
난 괜춘 ㅋ
빠심 충만해져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티오피의 퍼포먼스는 병신같지만 멋있어라는 한 문장으로 종결될거같은 불안한 느낌아닌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픽시로트 행사 나 좀 델꼬가죠 ㅠㅠ
저 병신같지만 멋있어는 판베 퍼포먼스를 말하는거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도 그거 말고는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무대 제스처 절제하면서 변화를 시도한게 작년이었고 흠 스텝이나 동직중에 왜 저러지하는 느낌을 받았던건 작년무대라 ㅋㅋㅋ
솔로부분 얘기는..빅뱅안에서는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기 때문에 적정선을 지킬 수 있지만 솔로활동은 책임감보다는 자기 욕심이 더 커질까봐 그걸 걱정하는건 아닐까 싶은...
나도 뀌랑 비슷하네 무대와 뱅에 대해서 하는 말은 고민도 성숙도 느껴지고 쏙쏙 들어오는데 솔로에 대해선 급 뜬구름잡는달까 야 그런데서 해탈하지뫄;_;
올해는 완벽한 유일신
뭐 유닛때?ㅋㅋㅋ 근데 그거랑은 미묘하게 다른게 컨셉 자체가 비현실적이고 어딘가 이질적인데 보는사람으로하여금 미친듯이 빠져들게하는 그런 멋있음을 말하는거같음.. 그러니까 판베때의 탑
연기부분얘기는 딱 내가 생각하는 대로이네..연기자로 전향할 생각이 아니기때문에 인기나 작품성보다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는..그런 생각 정말 마음에 든다.
솔로야그는 그 앞 질문에 대한 답을 야그하다 나온거라
유닛은 레알미친자 ㅋㅋㅋ
일부분만 강조된 측면이 있지
지금 자기도 모르는 자기 모습을 10 중 2 정도 보여준거 같고 앞으로 몇년지나면 몇개 더 보여줄지도 라니 으 밀당귀재
그래도 보다보면 꽁깃꽁깃해지는 마음을 감출수가 없는게 빠의 맴인거임
그리고 뭐랄까.. 언제든 말없이 훌훌 털어버리고 떠버릴거같은 불안감을 느껴..
10을 다 보려면 우리보고 계속 빠질 하라는 건가?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뀌횽 나이가 칠순인데 ㅠㅠㅠㅠ
토비횽 이상하다? 왜 자꾸 나를 걸고 넘어짐?
횽이랑 나랑 나이 별로 다르지 않아! 어린척하지마!!!ㅋㅋㅋ
연기부분 원론은 동감함니다 근데 왜또 간첩에 킬러야ㅠ 트라우마 어쩔라고 비중도 더 커져 빠져나오기도 힘들어뵈누만
쳇!
연기에대해서 하는 말은 그냥 진지하게 안파고들려고 ㅋㅋㅋ
솔로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상을 아직 안 갖고 있다 정도만
이 노인정 퀸카는 이세상에 없겠네...흑
무대위에 서면 확실히 자기도 모르는 자신이겠지.. 무대에 설때마다 직감적으로 떠오르는 컨셉을 본인이 생각했던거랑 엮어서 보여준다는 느낌이라
연기로 히트쳐서; 분위기 좀 좋다 싶으면 양가가 등떠밀어 얼레벌레 솔로 할지도 모름 오이지 스탈이 그르니까
그래서 일부러 히트칠만한 작품을 안고르는걸지도=_= 여기서 연기로 더 떠버리면 오이지에 휘말릴거라는걸 알..고?
는 빠의 어긋난 망상ㅋㅋㅋ
하여튼 좀.. 난 아쉬워. 좀 더 편해져도 될거같은데 왜그렇게 본인을 괴롭히지
꿈보다 해몽이네
암튼 개인으로서 뭐가 되고 싶은 맘이 강하지 않으니 자기 솔로 먼저 내겠다고 강하게 주장하지 않겠지만 음악작업은 꾸준히 하고 있고 때를 기다리고 있는거겠지
글치 가진 재능과 여건을 최대한 화려하게 써먹으며 탭댄스를 춰도 될 애가 스스로 발목에 모래주머니를 달고 땀 빼는 걸 보는 느킴 ㅋㅋ
와 니탓횽 비유 쩐다.. 바로 그거임
발목에 모래주머니를 달고 땀 열심히 뺴다가 지쳐서 주저앉아있는 티오피를 보고있는 느낌
그런데도 막상 달리기 시작하면 훨훨 나니 이건 뭐 ㅋㅋㅋㅋ
티오피는 나쁜놈이야
내가 느끼기엔 이런저런 상황에 치이면서 욕심을 많이 내려놓은거 같기도 하고 너무 내탓만 하는 스탈 같기도 하고 역시 심한 명상은 해롭다
인터뷰 읽는 동안, 계속, \"아...\"하며 깨달을 수 있었네. 활동 하나하나가, 보였던 행동들이 싸~악 지나가네. 말해줘야 깨닫는...
흑흑 모래주머니 떼면 더 강한 근육으로 질주하디 않을까 그전에 지치지 말고
어 좀 가볍게 본능대로 갈 수 있...는 환경이 아니지 오이지가ㅠ
근데 맘은 무겁다....
몇년이냐 올해 안에 솔로 내겠다고 공표하던 시절에 비하면 그새 너무 막연해지고 더 어려워졌다
그떄랑 지금이랑은 상황이 완전히 다르니까. 오이지가 자꾸 일을 키우잖음-_-
에혀 암튼 착잡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꽁깃꽁깃해질수밖에 없는게; 이번 활동 시작하면서 뱅 활동은 청춘의 유품이다 이런 말 할떄도 그냥 이번 앨범을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게 자식들하게 당당하게 보여줄 수 있게 열심히 아릅답게 잘 마무리하겠다 이런 뜻이라고 생각했는데;
인터뷰 제목을 저렇게 이 청춘이 퇴색되는것을 보고싶지 않다고 말해버리니 하.. 퇴색되기전에 훌훌 털고 가버리기라도 한다는거냐 지금..
분명 작년까지는 아닌데 올해 들어와서 생각이 계속 변하고 있는거 같다 팬들이 모르는 상황도 있을꺼고
난 청춘의 유품이라는거 탑이 나중에 나이들어서 돠돌아봤을때 야그라 그닥 심각하게 받아들이진 않았는데
본질은 변하지 않는 탑이니까 기다리면 될꺼 같다 ㅋㅋㅋ도닦으중이니까 상황은 계속 바뀜
암튼 작년 하반기를 지나면서 탑이 레알 해탈하고 도닦는 모드가 된거 같아
나도 그때는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어.. 근데 오늘까지 보니까 뭔가 불안해지기 시작했다는 이야그
연기얘기는 탑다운 생각이다 ㅋㅋ 이번작품도 잘선택했다고 믿음
음악과 무대에 임하는 생각은 역시 유일신 탑 짝짝짝 정말 한수위
빅뱅안의 탑도 좋지만 솔로가수 탑을 기다리는 사람도 많다고 ㅠㅠ
제목나오는 문맥에서 쾌감쩌네...
멋있다.
근데 에너지 소비라는 말을 많이 본것같음.힘들겠다.
그런데 탑도 자기가 청개구리란걸 아는구나 ㄲㄲㄲ
어느 별에서 잠시 내려와있는거 같아..할일 다했다싶으면 자기별로 날아갈거같다 ㄲㄲㄲ
아직 2개밖에 보여주지 않았다니... 빅쇼 50주년에 10개보여주려나..
역시 유일신 탑느님이다.. ㄲㄲ탑느님을 믿고 도닦으면서 기도나 해야지
혼자 뒷북 아....................... 탑느님이시어..
누가 이걸 개념글 추천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