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얼빱니다어젯밤에 신랄하게 지롤하다가캡쳐하면서 비쥬얼 헤롱헤롱악 위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짤 캡쳐하면서 그냥 세상이 붕괴되도 좋겠다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티오피.............
맞아ㅋㅋㅋㅋ
탑이 무너트리는 세상이라면....?
다 무너져버려라
어차피 올 종말이라면 탑느님 손에 ㅋㅋㅋ
저 얼굴 반쯤 변하는거 레알 ㅎㄷㄷㄷ 한득
나는 탑이 저렇게 비스듬히 목 기울이고 이쪽 보는 저 가느다란눈이 너무 좋음 ㅠㅠㅠ
안돼 더살아서 볼게많을거 같으다 아직 무너지면 안된다
느리게 보면 스르륵..1
아저 손으로 살짝 누르는거 어제부터 완전 맘에든다 진짜
가느다랗지만 그윽한 눈빛
하앍....
눈빛이 하나하나 다 다름ㄷㄷ
맨 마지막짤은 마치 무슨 만화속 주인공같구나
영화속 한장면같음..브이포벤데타같은
다양하게 나온다.....반헬싱에 브이포벤타타.....난 오래전 암울한 히어로물인 쉐도우 떠올랐는데.....ㅎ
감사...난 몬스터 노래가 왜 이리 좋지? 내 취향도 아닌데...들으면서 눈물도 찔끔하고..
눈빛으로 사람잡는단 건 바로 이런 것
헉..나도 쉐도우 떠올렸는데..판베에서 세계정복을 꿈꾸는 냉정한 지배자 같았다면 몬스터 속 티오피는 되게 상처받고 감성쩔지만 허무주의자 초능력자같다..뭐래니 ㅋㅋㅋㅋ
어 너무 허무해서 이 슬픈 종족들아 그렇게 사느니 내가 그냥 이 지구에서 다 없애주마 이런 느낌임 ㅎㅎ
오오
티오피도 쩔고
캡쳐도 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