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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ine21.com/do/article/article/typeDispatcher?mag_id=70796

캡쳐는 뱅갤 펌

씨네 21 기사 검색하다보니 아이돌 관련 기사에 박은경 대표가 탑에 대해 언급한게 있네

이제 충무로의 제작자와 투자자들은 아이돌을 캐스팅하는 이유로 “또래 배우에 비해 경쟁력이 있는 연기력”을 꼽기도 한다. 곧 크랭크인하는 <동창생>을 제작하는 (주)더램프 박은경 대표는 빅뱅의 탑, 아니 최승현을 캐스팅했다. 박 대표는 말한다. “드라마 <아이리스>, 영화 <포화속으로>를 통해 연기력이 어느 정도 검증됐다. 무엇보다 비슷한 나이대의 남자 배우, 그러니까 한두 작품 출연한 배우에 비해 시나리오를 해석하는 능력이나 집중력이 훨씬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