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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밤 평일에 차를 가져올 수 있었던 관계로 오프를 뛸 수 있어서 무척 영광임
 회사에 무척 바쁜 일이 있어 생각보다 일찍 시작할 수도 있다는 뤌리횽의 말에 내심 똥줄이 탔으나
 안 그런척하면서 무슨 방법으로 일찍 나갈 수 있을까 고민을 하던 중
 시간이 다행히 뒤로 미루어 질 듯하다는 뤌리횽의 연락에 가슴을 쓸어내리며 8시 50분에 출발
 마트에 가서 음료를 구매, 바보 알바가 티오피 작은 캔을 못찾아서 큰 캔이라도 사야하나 뤌리횽과 접선하였으나
 구석에 보이는 티오피 스몰캔.
 잠시 알바를 마음으로 저주한 후 모두 쓸었더니 딱 40개, 나머지는 쥬스로 채워넣고
 미친듯이 운전하여 남양주 종합촬영소에 도착하니 10시50분
 다행히 막 야식타임이 시작된 것 같았음
  
  막 야외에 테이블놓고 추위에 떨며 우동을 흡입하는 장면을 상상했으나
 야외에서 고생하신 분은 우동차 아저씨와 서빙을 해 주신 팬매님들 뿐
 촬영장 안에 식당같은 것이 있어서 스탭들은 우아하게 실내에서 음식물 섭취가 가능했음
 촬영은 하였으나, 스탭님들의 초상권 보호를 위해 식당 전경을 올리지 못함은 양해바람
 테이블 한 쪽에 음료수를 풀고 뤌리횽이랑 빛의 속도로 분노의 스티커질
 
 다행히 스탭분들은 우동을 맛있게 드셨으며, 특히 닭꼬치의 소문이 곳곳으로 퍼져 급기야 주문배달 요청 들어옴
 그리하여 팬매님들이 배달서비스까지 함(팬매님들의 수고를 피부로 느낌)
 후기를 써야한다는 일념에 사진을 찍었으나, 정작 우동사진을 못 찍음
 (비주얼과 맛은 여러분들의 마음속에 있는거죠~)
 음료수까지 준비되어 스탭분들이 좋아하셨으며 다행히 가지고간 쥬스를 맛있다고 해 주심
 다만 3가지 쥬스의 맛을 겉만보고 구별을 못 하더라는 것이 함정(왜~깔별로 가져갔는데~앞에 그림도 그려있는데~)
 또한 스탭분들은 야식에만 집중한 나머지 고심을 거듭하여 선정된 현수막의 문구도 이해 못 했다는 점~
 (뤌리횽이 친절히 해설을 해 주었으나 '몬스터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 라는 표정의 스탭분들 - -;;;)
 게다가 어떤 분들은 DC TOP이 뭐냐고 물었어! (디시인사이드 TOP갤러리입니다.)
 
 티오피에게 빈손으로 가기가 좀 그래서 회사근처 유명하다는 프랑스 빵집에서 미니브라우니 셋트를 사갔었는데
 전에 개인물품 가져다주며 팬매님 선물을 못 챙겼다는 후기가 생각나
 그것은 스티커를 붙여 팬매님에게 증정
 현수막 문구가 너무나 아까웠던 나머지 사진을 찍어서 티오피에게 보여주면 안 되냐고 당당히 부탁
 
 그러나, 이 후기는 위의 글따위는 필요가 없음
 여기서 부터 읽으면 됨
 무려 티오피님과 인사했어!
 인사했지...응...인사를 했어
 
이것은 꿈이 아닙니다. 네 오프팀은 무려 티오피와 어색하고 뻘쭘하게 인사도 했답니다.
 티오피가 어땠느냐고 묻지 마세요. 
 다른 세계 사람을 만나면 원래 레드썬인 거에요. 
 촬영의상을 입고 있었다는 것은 기억이 납니다.
 후기 끝.


 p.s 팬매님들의 배려로 오프는 1시반경 마무리
      영화 서폿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뛰어 준 뤌리횽 정말 수고하셨음
      회사일 때문에 야밤에 전화질로 일해서 죄송했음
      오프를 뛸 수 있게 해 준 차에게 감사함
      담에도 오프가 있으면 제 차를 써 주시기 바람
      음료수 영수증은 토비횽에게 보내드림 되남?(약 8만원, 대충 남은거 주삼) 브라우니는 본인 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