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가 주연을 맡은 SBS 새 월화미니시리즈'장옥정, 사랑에 살다' (연출 부성철ㆍ이하 장옥정)가 남자 주인공 섭외를 두고 애를 먹고 있는 것. 3월 방송되는 '장옥정' 의 타이틀롤을 맡은 김태희의 상대역으로 당초 가수 겸 배우 탑(본명 최승현)이 물망에 올랐지만 최근 제작사에 고사할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3월부터 방송되기 때문에 아직 시간적 여유는 있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이 합류해야 조연 배우들의 섭외도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제작 기간이 긴 사극임을 감안하면 조속히 섭외를 마쳐야 한다"고 전했다.
김태희의 열애 소식이 남자 주인공 섭외에 직접 영향을 미칠지는 미지수다. 탑은 김태희와 가수 겸 배우 비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기 전 출연을 고사했다. 탑의 하차와 김태희의 열애가 직접 상관 관계는 없는 셈이다.
뭐 벌써 안한다는건 알고 있었지... 탑이 뭐가 아쉬워서 이걸 하겠어
이런것보다 앨범
이거 이미 옛날에 남주 두명 확정됐는데 왜 계속 탑 가지고 지롤이냠. 탑은 그냥 동창생 마무리랑 솔로가 진리! 암요 그렇지요.
미친 제작사 새해에도 탑으로 언플ㅋㅋㅋㅋ
안그래도 탑 언플 기사 내기하면 어떨까했는데 빨리도 나왔네 ㅋㅋㅋ 이 넘의 패턴은 변하지도 않아 ㅋㅋㅋ
ㅅㅂ 오이지 개객끼들 새해에도 변함이 없구나. ㅅㅂ 무슨 긍정적 검토하다 포기 지롤이야 애초에 스케줄도 안되고 탑은 들마에 별 뜻도 없고. 올해 솔로 내고 싶다고 했는데 . 양병청 혼자 긍정적으로 검토하다 탑한테 까엿냐? 아오 욕나와 ㅗㅗㅗㅗ
올해의 똥. 오이직 직원의 장옥정 긍정검토 드립 ㅗㅗ
근데 오이지 진짜 웃긴 게 팬조차도 탑이 저런 들마에 출연할리가 없다는 걸 아는데, 왜 긍정 검토 운운하면서 기레기들 꼬이게 만듬? 태생이 미친 것들은 죽을 때까지 미친넘들인 듯. 들마는 웬만하면 하지 말길. 동창생 대박나고 올해는 무조건 솔로 고고.
오이지 전화 받은 놈이 병진이거나 양병청 혼저 긍정 검토하다 탑한테 까였거나 둘중 하나갰지. 아오 직원이나 사장이나 티오피 영화 진행 상황을 알면 저딴 드립이 나올수가 없을거다. ㅗㅗㅗ
애저녁에 고사였을거 같은데 제작사가 뜻하지 않게 열애설로 시끄러워지니 드라마 존재감 좀 키워보려고 기사 띄우는건지
제작사 언플로만 들마 다섯편은 찍었네.
진짜 저 들마는 보자마자 안 한다 했을 거 같은데 드럽게 언플하고 지랄. 제작사도 엿이나 쳐먹어라.
그 뻔한 재작사 더러운 언플에 맞장구 쳐주는 오이지 미친것들
ㅅㅂ 기자 전화오면 그냥 영화스케줄땜에 불가능이라고 하면 돨것을 말 좀 똑바로 하라고 개객끼둘아 ㅗㅗ
연기력 뽀록날까봐
글쓴유동은 댓글관리해라
이거 원작봤는데 탑 고사 잘한듯... 그리고 동창생 촬영할텐데 수고! 대박나길
상대작이 신의 아들딸이 나오는 구가의섴ㅋㅋ [탑솔로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