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116150003937
공유의 긴박한 액션이 궁금해지는 원신연 감독의 [용의자]와 최승현의 액션 본능이 폭발하는 박흥수 감독의 [동창생]은 새로운 액션 영화를 기다린 관객을 열광시킬 작정이다. 이 열 편의 영화를 보기 위해서 라면, 나이 한 살쯤 더 먹어도 괜찮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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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위크에서 새해 기대작 열편 소개하는 중에 동창생도 있나봐.
562호라니까 미리 볼 개럴들은 사서 보시길.
나머지 기사는 좀 늦게 뜰듯.
올해 한국 영화 라인업 후덜덜하던데
개봉 시기 잘 잡아서 대박나자.
보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부터 왜 내가 떨려!!
ㅋㅋㅋ
아직안나옴 [총알입금입금해]
짤은 새롭지 않구나
짤은 작년 씨네21이고 무비위크는 아직 안풀렸어 ㅋㅋ
기사 떴길래 올린거야. 사볼 사람 사서 보라고ㅋㅋㅋ
낼은 지하철 가판에 나와있을득
유동 짤 뱌꾸는게 좋을듯 . 씨네21기사. 무비위크 기사로 착각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닌거 같음 ㅋㅋㅋ
참나. 짤 위에 저렇게 회사 이름 박혀있고 저 짤 돌아다닌지가 백만년 전인데 왜 저걸 헷갈리는거지? 사진 핸펀에 없는데 바꿔야겠네.
난 촬영 끝났다는 소식만 들어도 감격스러울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