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촬영하느라 콘서트 하느라 힘들었던게 글에서 확 느껴진다... 그렇게 고생한만큼 동창생 꼭 대박날거야. ㅎㅎ
아리아드네.(srbakr)2013-01-22 16:56:00
담담하게 썼는데도..뭔가 뭉클하다
맥스.(qwert66)2013-01-22 17:32:00
그래도 가서 맛있다고 소문난 쉑쉑버거는 먹었구나..나도 그거 먹고싶다.
맥스.(qwert66)2013-01-22 17:32:00
악..나도 콘서트 가고싶다..흑
맥스.(qwert66)2013-01-22 17:35:00
안그래도 기사보고 갤 들어와봄 \'ㅅ\'ㅋㅋ 영화촬영이랑 투어 병행하면 두배로 힘들겠거니-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고생 많았나보다. 영화 대박나길. 오랫만에 긴 메세지 보니까 반갑다. 최톱다운 글이야
쌀겨(vanjor)2013-01-22 20:44:00
애공 병행하느라 진짜 힘들었을텐데..글 보니까 짠해죽겠네..정말 고생 많았어 탑아!!
22%(kj5752)2013-01-22 22:00:00
왜 혼자 먼저 갔나 했더니 엄마 오셨었구나~착한아들..이뻐이뻐
22%(kj5752)2013-01-22 22:02:00
콘서트 잘 마무리 하고,영화 잘 나와서 대박나고!!다 끝나면 잠깐이라도 쉬면서 여행도 다녀오고 했으면 좋겠다
22%(kj5752)2013-01-22 22:03:00
한개도 하기 힘든데.. 영화촬영과 월투 병행하느라 진짜 고생많았어
털뱀장어(topondoni)2013-01-22 22:59:00
매년 객지에서 생일보냈는데 이번엔 엄마랑 보내서 다행이구나 ㅎㅎ 효자티오피
털뱀장어(topondoni)2013-01-22 23:00:00
비행기안에서 자도 자는거 같지 않을텐데..
털뱀장어(topondoni)2013-01-22 23:01:00
팬레터... 언제 써봤나 기억이 안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털뱀장어(topondoni)2013-01-22 23:02:00
팬레터.....아주아주 오래전에 코찔찔이때 인터넷 없던 시절에....써봤던 기억은 있다....
골@(125.188)2013-01-22 23:20:00
나도 아주 어릴 때 중화권배우한테..한국어로 한 번 써봤...ㅋㅋ보내놓고 여름방학내내 답장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ㅎ
22%(kj5752)2013-01-22 23:25:00
진짜 오랜만에 탑 얘기 듣는거 같다. 이렇게 지면으로라도 본인 생각, 느낌 듣는게 얼마만인지... 어머니 얘기도 그렇고 많이 성숙해지고 노련해진 느낌이 들어 흐뭇하네. 곧 나올 영화도 기대되지만 개봉 후 쏟아질 인터뷰들도 그못지않게 기대된다 파이널까지 파이팅!
Aa(110.70)2013-01-23 00:36:00
먼가 짠하고아련하다ㅠ고생한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진않앗지만 글 속에서 다느껴져ㅠㅠㅠㅠㅠㅠㅠ고생햇다탑 ㅠㅠ이번주에드디어보는구나흑
브리헤(crazyshiny)2013-01-23 01:35:00
뉴욕에 먼저 날라간 이유가 이거였구나. 첨부된 어머니글에서도 따듯함이 가득하네. 참 탑다운 글이다. 그래도 맛있는다는 건 먹었구나 다행다행ㅋ 뱅앵씨도 수고요~ 글에서 느껴지는 그동안의 힘겨움이 새어나오네. 마지막에 영화가 잘 나왔다는 말엔 웃음이...ㅎㅎ 동창생 대박! 최승현 대박!
영화랑 병행한다고 진짜 고생 많았을듯... 역시나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네... 영화 잘나왔다니 너무 기대된다 ㅎㅎ
헉 지금 글 쓰려고 했는데ㅋㅋㅋㅋ 올리기전에 확인하길 잘했다
월드투어 후기인데 뭔 영화얘기밖에 없어 엉엉 어휴 속상해라
티오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곧 여러분들께 찾아갈 영화\'동창생\'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영화가 참 잘나왔습니다. ㅎㅎ) -> 요거 귀여운득ㅋㅋ ㅎㅎ는 티오피가 붙였을까 아닐까
이제부터 편지써야지 ㅠㅠㅠㅠㅠㅠ
가구형이 뱅앵이일까?
나도 고맙다 탑♥
편지 왜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남았다
탑
찬
양
티오피 생일때 어머님이랑 이모님들도 뉴욕에 있었구나....좋았겠다 ㅎㅎ
그래서 먼저 뉴욕간듯
뉴욕 구경......어흐 좋았겠다......
어쩜 글도 저렇게 탑스러운지ㅋㅋㅋㅋ영화랑 콘서트 병행하느라 진짜 힘들었던가보다. 아휴 오죽했겠냐. 그렇게 열심히 찍은 영환데 자신 있는거 같아서 다행임. 뉴욕 간 얘기 재밌다. 역시 탑의 가족사랑ㅋㅋㅋ귀여워.
어휴 안그래도 영화촬영할 시간이 부족해보이는데 월드투어 스케줄은 맘에 안들고, 동남아 투어 중간에 그냥 보내는 하루 이틀도 아까워서 발 동동거렸는데 티오피는 그 자투리 시간들도 다 쪼개서 대본분석하고 전화로 감독님이랑 미팅하고 그랬었구나 ㅠㅠ 진짜 고생많았다
그나마 뉴욕공연전 잠시 짬을 낸거는 탑 생일이라 어머님이랑 이모님들 효도관광겸 휴식 취한거고...
암튼 영화 잘 나왔다니 기대 ㅎㅎ
뱅앵이한테 미안해하는거도 귀여움 ㅋㅋㅋㅋ
글 속에서도 마음 씀씀이가 느껴짐. 팬 사랑, 무대와 영화 사랑, 가족 사랑, 뱅앵 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뱅앵사랑은 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피소드라 표현하긴 그렇지만...손 다쳐서 고생한것...그 당시 월투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무대위에서 자켓벗는데 손이 불편하니까 입으로 벗겨내는 직캠도 봤었는데 짠하더라. 속상하기도 했고
뭉클햐 ㄲㄲㄲ 홧팅이다!!!!!!
진짜 촬영하느라 콘서트 하느라 힘들었던게 글에서 확 느껴진다... 그렇게 고생한만큼 동창생 꼭 대박날거야. ㅎㅎ
담담하게 썼는데도..뭔가 뭉클하다
그래도 가서 맛있다고 소문난 쉑쉑버거는 먹었구나..나도 그거 먹고싶다.
악..나도 콘서트 가고싶다..흑
안그래도 기사보고 갤 들어와봄 \'ㅅ\'ㅋㅋ 영화촬영이랑 투어 병행하면 두배로 힘들겠거니-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확실히 고생 많았나보다. 영화 대박나길. 오랫만에 긴 메세지 보니까 반갑다. 최톱다운 글이야
애공 병행하느라 진짜 힘들었을텐데..글 보니까 짠해죽겠네..정말 고생 많았어 탑아!!
왜 혼자 먼저 갔나 했더니 엄마 오셨었구나~착한아들..이뻐이뻐
콘서트 잘 마무리 하고,영화 잘 나와서 대박나고!!다 끝나면 잠깐이라도 쉬면서 여행도 다녀오고 했으면 좋겠다
한개도 하기 힘든데.. 영화촬영과 월투 병행하느라 진짜 고생많았어
매년 객지에서 생일보냈는데 이번엔 엄마랑 보내서 다행이구나 ㅎㅎ 효자티오피
비행기안에서 자도 자는거 같지 않을텐데..
팬레터... 언제 써봤나 기억이 안나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
팬레터.....아주아주 오래전에 코찔찔이때 인터넷 없던 시절에....써봤던 기억은 있다....
나도 아주 어릴 때 중화권배우한테..한국어로 한 번 써봤...ㅋㅋ보내놓고 여름방학내내 답장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ㅎ
진짜 오랜만에 탑 얘기 듣는거 같다. 이렇게 지면으로라도 본인 생각, 느낌 듣는게 얼마만인지... 어머니 얘기도 그렇고 많이 성숙해지고 노련해진 느낌이 들어 흐뭇하네. 곧 나올 영화도 기대되지만 개봉 후 쏟아질 인터뷰들도 그못지않게 기대된다 파이널까지 파이팅!
먼가 짠하고아련하다ㅠ고생한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진않앗지만 글 속에서 다느껴져ㅠㅠㅠㅠㅠㅠㅠ고생햇다탑 ㅠㅠ이번주에드디어보는구나흑
뉴욕에 먼저 날라간 이유가 이거였구나. 첨부된 어머니글에서도 따듯함이 가득하네. 참 탑다운 글이다. 그래도 맛있는다는 건 먹었구나 다행다행ㅋ 뱅앵씨도 수고요~ 글에서 느껴지는 그동안의 힘겨움이 새어나오네. 마지막에 영화가 잘 나왔다는 말엔 웃음이...ㅎㅎ 동창생 대박! 최승현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