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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8&aid=0002196141

촬영을 무사히 마친 배우들은 함께 케이크의 촛불의 끄며 크랭크업을 축하했다. 북한에서 온 소년 킬러 캐릭터를 연기한 최승현은 "긴 시간 동안 다 함께 수고하셨다. 무사히 끝나서 기분 좋고 '동창생'과 함께 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막내 김유정은 "승현오빠, 예리 언니, 윤제문 선배님 , 조성하 선배님과 또 함께 작업하고 싶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켜내기 위해 킬러가 될 수밖에 없었던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동창생'은 후반작업을 거쳐 올해 중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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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보이는데도 해맑게 웃고 있는 얼굴이 훤히 보인다 ㅋㅋ
근데 왜 나는 탑 다음으로 뱅앵이 눈에 확 들어오냐;;;;
어떤 기사에서는 상반기 개봉이라고도 적혀 있는 거 보니, 하반기까지 그리 오래 끌진 않을 듯?
어쨌든 기사까지 나니 실감난다.
한예리와 유정이를 지키다가 탑은 장렬히 죽는 걸까?ㅠㅠㅠㅠ
영화는 당근 기대감 폭발이지만 영화 전에 쏟아질 인터뷰와 화보도 무척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