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탑이 세달 동안 두문불출하며 외국 나가 있는다면 견딜 수 있음?
아놔 나도 쿨하게, 작년에 넘 고생했으니 가서 푹 쉬셈 그러고 말았으나 벌써부터 나는 못 견디겠다ㅋㅋㅋㅋ
그 쿨함은 거짓이었어ㅠㅠㅠㅠ
트윗 하지 마셈, 너님 하고 싶은대로 하셈, 최탑의 결정은 언제나 옳다 이런 말은 백퍼 진심인데 이탈리아로 공부하러 가고 싶다고? 그래 갔다 오셈 이건 백퍼 쿨한척이었어. 엉엉.
콜라보 별로얌, 이때부터 시작된 꽁기함이 쌓이고 쌓여 찬란한 사리가 될 지경.
항상 예상을 배반하지. 그게 탑의 매력이면서도 꽁기함의 이유.
잘 지내고 있나, 탑?
너무 많이는 말고 쫌만 쉬고 응답하라. ㅠㅠㅠㅠ
아니면 동창생 주세요. ㅠㅠㅠㅠ
갈곳없는 유동의 한탄. 고닉들 헤아려주셈. ㅠㅠ
영화촬영할때도 빠들입장에서는 못보는건 매한가지임ㅋㅋ
그리고 말이 좋아 세달휴가지 그게 무슨 휴가냐 당장 3월에도 행사뛰어야 되는구만 에휴
그래도 뭔가를 하고 있다는 예상이 가능할 때랑 완전 깜깜무소식일 때랑은 기분 자체가 다름. 흠....6년 넘는 덕질에 이런 기분은 또 처음.
콜라보얘기는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야지 어쩌겠음ㅋㅋ 자기 생각이랑 막상 앨범 만들때는 또 다른법이니까 결국 좋게 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탑빠질 못버팀ㅋㅋ 이미 다들 사리탑 너무 쌓았어 ㅋㅋ
근데 진짜 웃긴게 중간에 간간히 별 같잖은 스케쥴 있다 그러면 그건 또 싫음. 애 좀 쉬게 냅둬라 이 오레기야. ㅗㅗ 또 이러고 있음. 아놔 정신분열증인가봐ㅋㅋㅋㅋ
영화때문에 그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당연히 쉬어야지. 자기 영혼 갉아먹으며 연기했으면 다시 채워야 좋은 곡 만들거아님?ㅋㅋ
와 나도 그동안 사리탑 쌓을만큼 쌓았다 싶었는데 더 내공을 쌓아야지. 진짜 공중부양하겠네.
3개월이 3년도 아니고 ㅋㅋ 5년도 넘게 기다렸는데 3개월쯤이야
오 뀌횽 쿨하다. 난 왜 이러지? 청심환을 먹어야지.
난 오히려 행사껴서 짜증나던데ㅇㅇ 한국보단 이탈리아에 알아보는 사람들이 적을테니 가서 푹 쉬다왔으면 하는데ㅋㅋ
나도 콜라보에 대한 탑의 생각을 듣고 아쉽긴했는데 탑 원래 있어보이는길 쉽게가는길보다 진정성있게 노래든 연기든 하는거 중시하는사람인거 다시한번 느끼고..뭐 이런 탑이라 좋아했으니까 무엇이든 본인이 가장 잘하고 자신있는거 들고나오라고 응원하고싶음..
트윗은 진심으로 안하는게 나을듯 언제올라올지모르는 트윗기다리다가 지치겠다 난
ㅇㅇ 콜라보 야그는 난 콜라보 안해라고 선을 그은게 아니라 탑이 하고 싶은 음악이랑 거리가 먼 사람과는 콜라보를 위한 콜라보를 할 맘이 없다는 뜻인거 같음. 탑이랑 잘 맞는 사람이라면 콜라보든 뭐든 가능할거고...
난 탑이 무슨 말을 하면 언제나 댕~ 머리가 울리는데, 잠깐동안은 그게 좀 이해 안되고 때로는 한숨도 나고 그러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탑을 좋아하는게 바로 그런 점 때문이더라. 그래 그런 넘이라서다 싶지. 근데 좀 잡수신 덕후를 늘 그런 식으로 댕~ 머리 울리게 만드니 그건 좀 빡칠 때가 있음. ㅋㅋ
근데 횽 맘이 요즘 내맘이랑 진짜 비슷한거같음 항상 바쁘게 움직이던 탑을 보다가 막상 3개월 휴가받았어요 소릴 들으니까 왜 맥이 빠지고 꽁기해지지? 늘 탑이 좀 쉬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난데.. 이율배반적인 허탈함이 조금 있음 이런 음악적 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줄 그날이 꼭 있으리라
믿으면서도..
3개월 휴가야 기다릴 수있지만 솔로는 더이상 기다릴수 없다는건 지나가는 유동의 마음..
뭐 항상 기다림의 연속이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군대도 있다 ㅋㅋㅋㅋ [i]
푹쉬고 본인이 만족할만한 음악이 올해안에 나왔으면 하는 작은소망이 있다 ㅎㅎ 솔로콘서트도 [i]
콜라보고 자시고 콜라보 안한거라도 좀 들려주소
밥을 줄지 안줄지도 모르는데 메뉴 품평회를 하고 있는 이 공허함.....김치찌개가 시르면 된장찌개를 된장찌개도 시르면 걍 물에 밥이라도 말아먹어도 좋아요......밥주삼~
솔까 요즘은 가는 시간이 아까워서 오래 쉬는 것도 아깝기만 하다....빅뱅으로 돌릴거 다 돌리고 개인 스캐줄은 고려하지 않은 강행군 끝에 결국 또 탑의 음악적 플랜은 보장받지 못하는 휴식... 뱅 컴백때나 노래하는 탑을 겨우 또 볼수 있는건가
아무튼 탑은 언제나 바빴지만 우리도 언제나 기다리기만 했구나. 콜라보안하고 고수하려는 탑으 음악을 듣고시퍼요. 어떤건지 함 들어나보자 탑아
ㅇㅇ작년 하반기 숨이차게 바빴지만 그건 새로운 음악과는 전혀 상관없는 바쁨이어서 계속 허기가 지나봄 하여튼 투어랑 연기 병행하느라 진이 빠지는 스케줄을 소화하게 만들어놓고 막상 각자 솔로활동할수 있는 이 황금같은 시기엔 휴가를 주는 오이지 행태가 어이없고 가는 시간이 아까워 속상하다 진짜
탑이 쉰다고 하는게 그냥 암것도 안하고 쉬는게 아니잖아. 어차피 솔로든 뭐든 그동안 고팠던 음악적인 부분 채우기 위해 노력하겠지. 영화 크랭크업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넘 조급하게 굴 필요 없을득.
오이지가 진짜 휴가 준거도 아니잖아...걍 다른 애들 솔로 일정이 먼저 잡혀 있어서 탑이 여유가 생긴 거고 이 참에 쉬면서 솔로준비나 제대로 하길 바랄뿐
암튼 하반기에는 탑 솔로 좀 받아보자. 빅뱅이고 뭐고 젤 급한건 탑 솔로다
글고 3개월 휴가 어쩌고 이탈리아 가서 음악공부 하고 싶다고 말한건 어케 보면 희망적인거임. 당분간 연기쪽은 대본이 들어오든말든 신경 안쓰고 솔로 준비하겠다는 말이니 ㅋㅋㅋ 나 너무 긍정적인가
조바심 나는거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우물가에서 숭늉 달라고 할수 없으니 지금은 기다릴수밖에... 글고 탑 솔로앨범은 진수성찬으로 제대로 받아야지 얼마나 기다린건데 ㅠㅜ
예상했거나 바라는 길로 가지 않는 의외성이 탑의 매력. 선택의 의외성은 있었으나 결과는 늘 기대 이상으로 만족했으니 참고 기다리는 수밖에. 이게 탑빠질하면서 얻은 진리이자 마음의 양식이니 참고 견디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근데 진짜 동창생은 인간적으로 상반기에 개봉했으면... 말라죽겄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