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30209113017810
당초 계획보다 촬영이 길어지게 된 '동창생', 한예리는 촬영이 연장되며 힘들었던 점은 없는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래도 영화 내용상 시나리오 를 계속 발전시키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던 것 같다"며 "공을 들여서 잘 나올 수 있다면 좋겠다고 다들 생각하며 헌신적으로 작업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1일 촬영을 마친 '동창생'은 후반작업을 마친 뒤 상반기 중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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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리 최근 기사인데 상반기 개봉이라고 써 있네.
흠... 확실하다 할순 없지만 걍 그렇다고.
즐설~
상반기 제발..즐설~
제발
상반기든 하반기든 젤 흥할수 있는 시기에 개봉하길...
동창생 관련 기사 날 때마다 헌신, 열정, 열의 이런 단어들 빠지지 않는거 보니 진짜 스텝들이랑 배우들이 똘똘 뭉쳐 영화 하나만 보고 달렸다는 확신이 든다. 현장 분위기는 말할것도 없고. 탑도 애정을 넘어 애증의 단계까지 간 영화라니 안되려야 안 될수가 없는 영화인 듯. 두근두근 기대만발.
좋을때 개봉해서 잘되었시면
ㅇㅇ 좋은때에 개봉해서 잘 됬으면 좋겠다
갤러들 다들 설 잘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