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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정재는 “얼마 전 빅뱅의 멤버인 탑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좋아하는 취미나 관심사가 비슷해 마치 친구 같이 느껴졌다며 아직도 스스로 마흔이라는 걸 잘 의식하지 못한다”고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