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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부터는 맴버 한명씩,내가 맴버에 대하여 “발견”한 것을 얘기해가려고 해요.

우선 첫 주자는 탑(25)씨. 그는 전형적인 B형타입으로 자기가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무엇이든 먹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언젠가 반드시 해낼 사람이예요. 자유인이고 아마 스트레스도 너무 없다고 생각해요. 맴버들중에서 가장 맏인데 “빅뱅의 아기”이죠(웃음). 탑씨 덕택으로 그 곳의 분위기가 화목해지는 일도 적지 않아요. 예전에 처음으로 만났을 때는 아주 쿨하고 솔직히 무서웠어요. 그러나 그가 “반말로 좋아요”라고 말해줘서. “좋은 친구야~”고 생각했어요(웃음). 지금도 전혀 변함없이 여전해요.

그런 그 에게에서 요즘 나는 새로운 일면을 발견했어요. 작년 빅뱅의 월드투어 중,그는 그룹에서 혼자 떠나 영화”동창생”의 촬영에 임하고 있었어요. 살인범이라는 어려운 역할에 도전하고 완벽하게 작품속의 캐릭터로 되자고 하는 모습은 정말 진지하고 멋있었죠. 일에 임할 때의 탑씨는 역시 탑씨!란 느낌이고 배우의 일을 시작하면서 그 카리스마성은 더 한층 업된것 같애요.


하지만 단 하나,그가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것이 있어요. 콘서트가 마친후 곧 어부바하는것은 그만해요!!(웃음)
“대성의 등이 제일 좋아”라고 말하는데 힘들 때를 노리고 나에게만 하는것은 정말 그만했으면 해요(웃음)




출처-aru_GD
 




대성갤에 업어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