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부터는 맴버 한명씩,내가 맴버에 대하여 “발견”한 것을 얘기해가려고 해요. 우선 첫 주자는 탑(25)씨. 그는 전형적인 B형타입으로 자기가 먹고 싶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무엇이든 먹어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언젠가 반드시 해낼 사람이예요. 자유인이고 아마 스트레스도 너무 없다고 생각해요. 맴버들중에서 가장 맏인데 “빅뱅의 아기”이죠(웃음). 탑씨 덕택으로 그 곳의 분위기가 화목해지는 일도 적지 않아요. 예전에 처음으로 만났을 때는 아주 쿨하고 솔직히 무서웠어요. 그러나 그가 “반말로 좋아요”라고 말해줘서. “좋은 친구야~”고 생각했어요(웃음). 지금도 전혀 변함없이 여전해요. 그런 그 에게에서 요즘 나는 새로운 일면을 발견했어요. 작년 빅뱅의 월드투어 중,그는 그룹에서 혼자 떠나 영화”동창생”의 촬영에 임하고 있었어요. 살인범이라는 어려운 역할에 도전하고 완벽하게 작품속의 캐릭터로 되자고 하는 모습은 정말 진지하고 멋있었죠. 일에 임할 때의 탑씨는 역시 탑씨!란 느낌이고 배우의 일을 시작하면서 그 카리스마성은 더 한층 업된것 같애요.
출처-aru_GD 대성갤에 업어옴 ㅋ |
언제쯤 아기에서 벗어날 것인가ㅋㅋㅋ 뱅애들이 말하는 티오피는 참 한결같음ㅋㅋ
그래 대성이도 힘든데 그만 업혀라ㅋㅋ 빅쇼 메이킹 보는데 어휴 왜그렇게 붙어다니는지
빅뱅의 아기ㅋㅋㅋㅋㅋㅋ
대성이가 어부바해주는거 정말 힘든가봐ㅋㅋㅋ그만해달라는 말을 두번이나 했어ㅋㅋㅋ귀연것들ㅋㅋㅋ
대성의등이제일좋아ㅋㅋㅋㅋㅋㅋㅋ아빵터졌다
대성아 조금만 빌려줘라, 아기잖아ㅋㅋ
그러나 어느날 어부바를 안하게 된다면 왠즤모를 섭섭함을 느낄거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한 빅뱅의 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성이가 고생이 많다...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디비디 메이킹에서도 무대나오고 뒤에서 대성이 등뒤에 그렇게 매달리더니ㅋㅋ
27살 빅뱅의 맏형이 아기라니ㅋㅋㅋ
나의 태평양같은 등짝을 빌려주겟음ㅋ [나는총무다]
요즘 조카들 업어주면서 알았어..대성이가 그간 얼마나 힘들었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그래 이제 그만 어부바 하고 유모차 타야지~ㅋㅋ
엌ㅋㅋㅋ 터졌다ㅋㅋㅋㅋ
다른멤버들한테두 잘 업히낭? 대성이가 유독 편해서 그른가 대성이한테만 업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