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 O. P씨와 처음 만났을 때의 인상은?
대성: 당시는 지금보다 조금 살이 쪘었지만 (웃음), 그때부터 굉장히 카리스마가 있어서,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비쥬얼이어서 처음에는 조금 무서운 인상이 있었지만
저보다 연상인데 "나이는 신경쓰지말고 반말로 가볍게 대해도 괜찮으니까" 라고 탑형이 말해주어서,
"상냥한 사람이구나"하고 감동했어요.
하지만 최근에는 저에게 몹시 들러붙어 "업어줘, 업어줘" 라고 응석둥이같이 어리광을 부려서 솔직히 조금 곤란해요(웃음)
-- 라이브의 때는, 그런 2명을 보고, 비명같은 환성이 일어났어요.
대성: 지금은 라이브가 없기 때문에 좋은 느낌이에요. 왜냐하면 탑형은 몸이 커서 무거워요.
탑형을 업은 뒤에는 항상 다른 부위의 근육이 아프네요 (웃음)
탑형을 업은 뒤에는 항상 다른 부위의 근육이 아프네요 (웃음)
-- 게다가, 2시간 풀파워로 라이브 한 직후네요.
대성: 하지만 탑형이 부탁하면 거절할 수 가 없어요(웃음).
그만큼 우리들은 사이가 좋고, 팀워크가 좋은 그룹이라고 생각해요.
ㅊㅊ :대성갤
대성이는 참 탑 엄마같으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진짜 현실 웃음 터졌네ㅋㅋㅋㅋㅋㅋ몹시 들러붙어서 업어줘 업어줘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성아, 니가 고생이 많다ㅋㅋㅋㅋㅋㅋㅋ
상냥한 남자 티오피~
그래 이제 그만 업어달라해~ㅋㅋㅋ니가 업어줘라 ㅋ
대성이한테 그러지마 ㅋㅋㅋㅋㅋㅋ
그러지마 라고 쓰고 계속해줘로 읽는다
대성이한테 보약 보내자 [나는총무다]
ㅋㅋ 엄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