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가 가장 주목하고 있는 차세대 배우다. 빅뱅 탑(본명 최승현)은 가수로서, 또 배우로서 그 입지를 확고하게 다졌다. 가장 칭찬받는 부분은 단연 ‘눈빛’. 한 영화 관계자는 눈여겨볼 만한 20대 배우로 유아인과 탑을 꼽았다. 그중 탑에 대해 “죽은 캐릭터를 살려내는 능력이 있다. 그건 누가 가르친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니다”라며 “본능적인 포스도 강렬하다. 꾸준히 연기를 지속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0년 <포화속으로>에서 학도병을 연기하며 그해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거머쥔 탑은 3년 만에 당당하게 주연으로 간첩 영화 <동창생>을 이끌었다. 지난해 7월 크랭크인해 올 1월 촬영이 끝날 때까지 탑은 유리 조각에 손이 찢어지는 큰 부상을 당하기도 했고, 감독 중도 하차라는 견디기 힘든 상황과도 맞닥뜨려야 했다. <동창생>에서 탑은 북한에서 킬러로 성장하기 위해 모든 훈련을 마친 후 여동생을 구하기 위해 살인 임무를 맡아 신분을 숨긴 채 남으로 내려온 고등학생 명훈을 연기했다.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강도 높은 액션이 필요한 인물. 현장을 함께한 관계자들은 탑이 짙어질 대로 짙어졌다고 그의 연기력에 혀를 내둘렀다. 파트너 복도 좋다. <포화속으로>에서 차승원, 권상우, 김승우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호흡하며 큰 가르침을 받은 탑은 이번 영화에서 조성하와 한예리를 만나 영화와 연기의 A부터 Z까지 꼼꼼히 훑었다.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무대 장악 능력만큼이나 스크린을 장악할 탑의 새로운 도전에 기분 좋은 초조함이 뒤따르고 있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415&aid=0000000508
기사가 전체적으로 좀 사탕발림이긴 하지만
기사에 언급된 영화관계자는 몰 좀 아시는 분이네 ㅇㅇ
역시 눈빛얘기는 빠지지 않는구나
단순히 눈빛 야그가 아니라 캐릭을 살려내는 본능적인 포스가 있다는 말
이러면 이럴수록 명훈이는 기대된다 핳
난 \'기분 좋은 초조함\'이란 말이 젤 와닿는다. 내가 지금 그런 상태ㅋㅋㅋ 막 엄청 기다려지고 엄청 떨리는데 기분 좋고, 뭔가 대단한 일을 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초조함이야. 정말 남다른 감성과 아우라가 몇 편 하지 않은 영화계에서 탑을 기대주로 꼽는 이유인 듯. 멋져탑. 자랑스럽탑 ㅋㅋㅋ
그래서 개봉은 언제라고???
역시, 노력해서는 되지 않는 재능을 타고났어. 게다가 얼굴까지 ㅠㅠㅠㅠ
좋구나...^^
그래 이게 바로 탑을 주목하는 이유지.. 흔하지않은 희소성의 가치가 분명히 있음 같은것도 탑이하면 다르다?? 뭐 이런거.. 영화쪽 지인이 한말임 탑이 기대주로 주목받는건 진짜 사실인가보더라
그렇다고 죽은 캐릭은 던져주지 마소~
팔딱팔딱 탑이 살린 캐릭 얼렁 좀 보자
개봉일 좀...;ㅛ;
관계자들만이 아닌 대중들도 이제 느껴보자
ㅋㅋㅋㅋ 포화에서 보여준 탑의 연기땜에 저런 평가를 하는거 같으.... 평론가들한테 단체로 혹평받은 영화로 혼자 신인상 받는게 쉬운 일이 아니니
개봉은 머 가을이라고 봐야할득 이젠 상반기 개봉이 더 별루야 시기가 그닥이라.... 조미삼이 5월15일이니 다음 작품은 빨라도 6월 중순인데 기말기말해
안그래도 지금 비수기라 관객이 적다드만
ㅇㅇ 어 확실히 개학하고 나니 썰렁해진 극장가
건대 롯데시네마는 이번주 영화 천원 ㅋㅋㅋ
씨지비도 어디 지점 대폭 할인행사 한다던데.......강변이던가......건대 근처네.......근처라서 일부러 할인경쟁하나....
눈빛연기는 또 지존이지. 연기가 많이 늘었나보다. 궁굼해!!!
그 연기 잘하는 쟁쟁한 배우들이랑 포화속으로 같은 영화찍기도 힘들듯. 캐릭터들이 시망이긴 했지.
그와중에 짤 너무 마음에든다
탑은 무대에선 무대장악력 작품에선 화면장악력이 진짜 쩔어. 진짜 배우들중에 화면장악력 타고난 배우들 있던데 탑도 보면 타고난 것 같음. 동창생 완전 기대된다
강변은 몇주년 기념이고 건대는 관객 얼마 돌파 기념 어쩌구 하는데 비수기인데다 근처라서 경쟁하는거 같으 그런데 강변은 찝찝해서 안가 ㅋㅋㅋ
빨리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