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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 쇼박스 라인업대로 4분기(10~12월)에 개봉하는게 젤 좋은거 같아
 요즘 극장 관객수 보면 확실히 성수기와 비수기 차이가 많이 나더라
 올초 같으면 3~400은 거뜬히 들 영화가 200도 간당간당하고
 
 저번 무비위크 동창생 제작사 대표 인터뷰를 봐도
 동창생은 늦가을이나 겨울에 보면 딱 좋을 진지하고 감성 돋는 영화 같던데
 동창생에 직접 투자한 쇼박스가 라인업을 글캐 잡아놓은건 다 이유가 있는 것이겠지

 글고 무뇌에다 월투로 뱅 뺑이 돌려 돈 버는거에만 환장한 양병청이 헛짓거리할거 같아서 미리 욕해두는데
 혹여나 겨울 뱅 월투 핑계로  동창생 개봉 앞당기려는 수작 부릴 생각은 꿈도 꾸지마 개시키야 ㅗㅗㅗ

 여지껏 탑은 오이지나 뱅을 위해 할만큼 했으니 더이상 양심없는 짓은 고만 해라.
 언제 탑이 연기한다고 뱅 활동에 피해주거나 소홀한적이 있었냐고. 
 준비하던 들마까지 뱅을 위해 포기하고, 작년에 월투랑 병행하면서 진짜 힘들게 고생해서 찍은 영화다.
 제일 흥할수 있는 시기에 투자사이자 배급사인 쇼박스가 알아서 개봉하게 냅둬라.

 


  참고로 여름은 7월 쇼박스 대작 '미스터 고'와 8월 CJ '설국열차' 개봉예정이야. 다른 영화는 스크린 잡기도 힘들다.
  영화 배급이 오이지 니들처럼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니란다.
  오이지 병신들이 모를까봐 미리 말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