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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의 현대미술가 코헤이 나와(38)가 그룹 빅뱅의 탑을 모델로 한 조각 작품을 공개했다.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에 전시 중인 이 작품은 코헤이 나와의 2013년 신작 ‘트랜스(Trans)’ 시리즈. 탑(본명 최승현)이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 총을 쏘는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코헤이 나와는 실제 최승현의 몸을 3D 프로그램으로 스캔한 다음 이번 작품을 만들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최승현이 코헤이 나와의 작품에 관심을 보이며 시작됐다. 최승현이 그의 작품에 관심을 보이자 코헤이 나와와 친분이 있는 최승현의 일본인 지인이 두 사람을 소개시켜 준 것.


http://www.union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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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본예술가 집에서 목격됐다는 글 봤었는데 이 사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