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의 현대미술가 코헤이 나와(38)가 그룹 빅뱅의 탑을 모델로 한 조각 작품을 공개했다.
천안 아라리오 갤러리에 전시 중인 이 작품은 코헤이 나와의 2013년 신작 ‘트랜스(Trans)’ 시리즈. 탑(본명 최승현)이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 총을 쏘는 장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코헤이 나와는 실제 최승현의 몸을 3D 프로그램으로 스캔한 다음 이번 작품을 만들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최승현이 코헤이 나와의 작품에 관심을 보이며 시작됐다. 최승현이 그의 작품에 관심을 보이자 코헤이 나와와 친분이 있는 최승현의 일본인 지인이 두 사람을 소개시켜 준 것.
http://www.union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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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일본예술가 집에서 목격됐다는 글 봤었는데 이 사람인가?
또하나의 의외의 인맥이구나..저 조각이 탑이요 하기전까진 탑인줄모르겠지만 암튼 대단
탑이라니까 탑이지요
탑으 인맥은 이제 의외가 아니면 의외
제목보고 오 해서 클릭했다가 빵 터짐 ㅋㅋㅋㅋㅋ ㅅㅂ 주목받아서 카톡하는 척했네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검색해봣는데 유명작가인듯. 홈피에 다른각도사진 나와잇던데 멋지드라. 7월7일까지 전시회한다는데 가까이 잇는ㅈ갤러들은 구경갓다와도 갠춘할듯.
몰랐던 또 하나의 나이든 형님과의 의외의 인맥...탑이 창조적 디자이너의 면도도 있고 만날때마다 영감을 주고 계속 교류하고 싶다니 꽤나 맘에 든듯하네.
일본에서 미술전공하는데 유명한 작가임.. 능력도 있고 ㅇㅇ
탑으 창조적 면은 구전으로 내려져오는 전설처럼 느껴짐. 언제 실체를 구경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