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동생이 내 핸드폰을 자기껀줄알고 들고가버리는 바람에
깊숙히 처박혀있던 스구를 오래간만에 켜봤음..
그랬더니 배경이 저렇게 똵 보이는데
오래간만에 뮤비 처음 봤을때의 충격과 감동이 몰려오더라고
스피커가 쿵 하는 비트에 맞춰서 빛이 쫙 들어오는
그런 감각적인 장면을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지.
그래서 기념으로 핸드폰에 배경으로 해놓고 볼때마다 흐뭇해하고 있다는 이야그..
저런 심장 벌렁벌렁하는 흥분을 언제쯤이면 다시 맛볼 수 있는건가 티오피?
둥둥거림이 여기까지 ㅋㅋ
나도 올만에 함 볼까.. 잊을 수 없는 6월이었다 ㅋ큐ㅠㅠ
비 엄청나게 내릴 것 같더니 해가 쨍쨍이네..아고 더워
ㅋㅋㅋ나도 갑자기 뭔가 쿵쿵거린다
와 진짜 저 뒷태...
저게 이제 백만년전 일같애....
ㅠㅠ와 진짜 둥둥돋음
진짜 몇백년전인줄..... 지금 뭐하고 사니...
둥둥 소리가 귀에서 자동재생 ㅠㅠ 어디있니 티오피ㅠㅠ...
오오 배경화면 오오 티오피 오른쪽은 배경화면에서 소리가 흘러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