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top&no=29bcc427b68577a16fb3dab004c86b6ff17ca06330903ddfd7c4d93a3df75a1bff8d781a0ca21a25ac4b6271b0bd898ecc3b141e72beaeb3a751ec8f

viewimageM.php?id=top&no=29bcc427b68577a16fb3dab004c86b6ff17ca06330903ddfd7c4d93a3df75a1bff8d781a0ca21a25f04f6078b5e8da8f46d1fe8aa33bc89bd8cb

얼마전에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음
잡지화보든 씨엪이든 영화든 그런건 일시적인거라고
그냥 아 탑 잘생겼다 잘났다 이러고 마는거지 나에게 힘이 되지 않는다고
나의 빠질의 원동력은 오로지 무대. 무대뿐이라고.
오늘 그걸 다시 한번 되새겼음
한동안 탑이든 빅뱅이든 노래도 안듣고 지냈는데 요 며칠 목소리가 땡기더라니
월드투어 편집버전 디비디를 보고 사그러져가던 빠심이 되살아났다
처음엔 아 이거 볼거리 많고 좋은데? 이렇게 가볍게 보던게 끝으로 갈수록 진지해지다가
앵콜때 행복한 표정으로 무대를 누비는 탑 보면서 내가 왜 얘 빠질을 하고있는지 다시 한번 되새김
온갖 도시에서 많은 무대를 하면서도 그놈의 영화때문에 피곤에 집중력저하에 수많은 난관이 많았을텐데도
어쩜 그렇게 매 순간 매 무대가 파워풀하고 진지하고 열정적이고 행복할 수가 있는지
참 대견하고 대단하고 멋있고 가슴 뻐렁치고 그렇다
이놈의 빠심이 뭔지. 탑이 뭔지 참...
간만에 달빛정기를 받아 소녀소녀하고감..
티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