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음
잡지화보든 씨엪이든 영화든 그런건 일시적인거라고
그냥 아 탑 잘생겼다 잘났다 이러고 마는거지 나에게 힘이 되지 않는다고
나의 빠질의 원동력은 오로지 무대. 무대뿐이라고.
오늘 그걸 다시 한번 되새겼음
한동안 탑이든 빅뱅이든 노래도 안듣고 지냈는데 요 며칠 목소리가 땡기더라니
월드투어 편집버전 디비디를 보고 사그러져가던 빠심이 되살아났다
처음엔 아 이거 볼거리 많고 좋은데? 이렇게 가볍게 보던게 끝으로 갈수록 진지해지다가
앵콜때 행복한 표정으로 무대를 누비는 탑 보면서 내가 왜 얘 빠질을 하고있는지 다시 한번 되새김
온갖 도시에서 많은 무대를 하면서도 그놈의 영화때문에 피곤에 집중력저하에 수많은 난관이 많았을텐데도
어쩜 그렇게 매 순간 매 무대가 파워풀하고 진지하고 열정적이고 행복할 수가 있는지
참 대견하고 대단하고 멋있고 가슴 뻐렁치고 그렇다
이놈의 빠심이 뭔지. 탑이 뭔지 참...
간만에 달빛정기를 받아 소녀소녀하고감..
티오피..
소녀 뀌 올만이네 ㅎㅎ
소녀감성 뀌횽
근데 말이야~ 나이가 들을수록 마음이 단단해 지고, 슬픈거와 아픈거 감동적인거에 무뎌질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 ; 나이는 먹어가는데 감성은 어려지나봐 ; 나도 주말에 디브디 보면서 뭔가 기분이 좀 꽁깃꽁깃 ㅋㅋ
이 모든게 티오피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네 ㅋㅋ
마지막 문장..왜케 아련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뀌횽은 소녀감성이였어.ㅋㅋ
안녕하세요 탑갤에서 소녀를 맡고있습니다
근데 누가 개념글 추천한거냐 ㅋㅋㅋㅋ 민망하구로
달빛정기 받은 소녀 뀌~
골테둘러썽!
개념글로 이지메ㅋㅋㅋㅋ
둘째사진 봐 참...
소녀감성 뀌횽 때문에 밸리횽이 나타났어ㅋㅋ
맞아..나도 잊고 있다 무대영상 한 번씩 보면 빠심이 끔틀꿈틀 ㅋㅋ
올만이 나도 딥디나 함 돌려볼까..는 상어 마지막회 보고 나서 ㅎㅎ
그래서 이 덥고 습한날 티오피는.,.,,,,,
두개 산사람 어떤게 더 나은지 말좀 해봐 월투가 한가인 다큐 통으로 있는거야??
럽송 작은북 행진 시리즈보려면 월투로 사야하나? 고민이다
아직 월투밖에 못봐서ㄲㄲ 근데 월투 컷컷 편집된거 은근히 보는재미 쏠쏠함.. 럽송 작은북행진은 행진부분 빼고 랩부분은 공개된버전이랑 똑같던데ㅋㅋ
^////^)/ 소녀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