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2'는 2006년 히트작 '타짜'의 후속으로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해외 콘서트 스케줄과 영화 촬영 일정이 조정된다면 탑의 출연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http://sports.hankooki.com/lpage/cinet/201308/sp2013082807005594410.htm
계약 단계를 밟는중, 이변이 없는한 출연할 것이다는 기사만 나오길래 짐작은 하고 있어지만 (사실 첨 기사 떴을때부터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 무턱대고 잡아논 일본투어가 걸림돌이었구만
애초에 11월 수능에 맞춰 라인업 잡아놓은 동창생도 돔투어땜에 개봉 일정 꼬이게 만들더니
이젠 새 영화 계약도 일본 돔투어땜에 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앨범 안내줄거면 영화라도 제대로 할수 있게 해줘야 할거 아니냐고
일본 돔투어 돌려서 돈 벌고 싶으면 솔로앨범이라도 당장 내주든가
이 양심도 없는 오이지 개객끼들아 ㅗㅗㅗ
탑 혼자 솔로무대 할거 없는 어이없는 돔투어땜에 영화 계약마저 밀려야겠냐
이 ㅆㅂ놈이 와이지 이제 욕도 아깝다 재계약은 절대 하지마라 다른 소속사였음 지금보다 훨씬 잘나갔을거다 앞길을 막아도 어찌 저리 제대로 막냐 밀어주는건 쥐뿔도 없으면서ㅗㅗㅗ
탑아 이젠 더이상 양보하지마라 넌 충분히 할만큼 했다
해외콘서트 같은 소리하고 있네...
제발 하나에 집중하게 도와줘라... 미친 양레기야
양레기 리얼 대다나다 ㅋㅋㅋㅋㅋ 양그로 씹새퀴는 소속가수 커리어보다 당장에 쥐어질 돈을 더 사랑하는 놈이라 어쩌면 저 투어땜에 영화 출연 못할지도 ㅋㅋㅋㅋㅋㅋ
양레기 진짜 왜이리 어그로짓 쩌는거냐??저따위니 빅뱅이 아직도 가장노릇질하지 빅뱅 다 군대갈때쯤엔 양레기 돈줄끊겨서 엄청 초조해질듯
솔로앨범은 커녕 연기활동도 빅뱅 스케줄이랑 안겹치는거만 골라서 해야 하니 이건 뭐.... 좋은 작품이 그렇게 시간 빌때 맞춰서 들어오는것도 아니고......이렇게 이도저도 아닌 상태에서 군대 가게 생겼음. 아오 티오피 청춘이 아깝다. 탑아 오이지 플랜 쌩까 쌩까도 된다!
그동안 단 한번이라도 탑이 연기활동하느라 빅뱅이나 오이지플랜에 피해준적이 있냐고 아오 죽을똥살똥 빅뱅 스케줄 다 소화하면서 연기했지...게다가 작년초 빅뱅이 얼라이브 외쳐야할 시점에선 준비하던 들마까지 포기했었지. 그래봐야 탑 양보한거 알아주는 사람도 없어 고만 양보하고 배려해.
오이지를 나오고 양레기랑 인연 끊는 게 탑이 하고 싶은 거 마음대로 하면서 커리어 쭉쭉 쌓는 길임. 의리니, 존경이니 이딴 말 좀 집어치우고 제발 그 쓰레기랑 안녕해라. 대체 탑이랑 무슨 원수가 졌다고 얘만 이렇게 지 커리어까지 차질 생기면서까지 봉사, 헌신을 해야 하는 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 이 영화까지 해외투어 어쩌고 하면서 무산시키면 진짜 더 이상 볼 것도 없다고 봄. 니 이미지 언플 좀 그만 쳐하고 소속 아티스트 커리어 좀 챙기길. 양레기ㅅㄲ 욕이 절로 나옴.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아..결국 하는거야?? 아이고 짜증나!! 그렇게나 무대를 기다렸건만..
륄리횽 갤록 확인..
뭐 맞춰주고 양보하는건 여태껏 할만큼 했지......이제 커리어도 챙겨놓고 다녀와서 앞가림은 할수있게 기반은 다져놓고 군대를 가도 가야지 않겠나......솔로앨범 노래를 부르다 이제 연기라도 밀어줄수밖에 없는 절박한 탑빠들 안그래도 피눈물나는데 탑이든 탑빠든 ㅄ 호구 핫바지 취급말고 똑띠 해라 양레기야......팬질의 반을 뱅앨범도 개인앨범도 없는 상태에서 죽지못해 버텼다. 근데 그노무 투어는 한해도 안빠지고 돌리는 근성을 보니 아주 기함하겠네 ㅅㅂ 더이상은 못참겠다 더러버서
ㅇㅇ 확인했어..또 확인해줘.ㅋ
이거 원...오랫만에 와서 떠들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속으로 다 씹고 넘기려는 속터져서.ㅋㅋ
갤록 확인 ㅇㅇ
돔투어때문에 동창생 개봉일정 꼬인건 확실한거임?
ㄴ 확실하든 아니든 애초 동창생 라인업이 11월이었는데 오이지가 그 시기에 주말마다 일봄 돔투어 잡아놓았잖아 무대인사고 뭐고 배째라는 거지
투어로 개봉일정 꼬이게 만들었다길래 투어 일정때문에 개봉 날짜를 못잡고있다거나 미뤄졌다거나 뭐 그런 이야기가 어디서 확실하게 나왔나 해서 물어본거임. 수능 일정에 맞췄다는 라인업도 라인업 보고 추측한거였으니까..
얼마전 쇼박스 라인업에서 용의자와 동창생 순서 바뀜. 중요한건 애초에 탑 영화 일정 따위 전혀 고려도 안하고 일본돔투어부터 잡아놓고 보는 오이지 행태가 짱난다는 거임.
뱅앨범 내느라 준비하던 드라마 포기하고 동창생은 투어랑 겹쳐서 찍는 바람에 자꾸 늦쳐줘서 영화 개봉 시기 애매해지고 또다른 영화 투어 때문에 못 찍게 된다면 진짜 너무하는거지 모르는 사람이 보면 탑 일이 없어 쉬는줄 알겠구만 팬이 아니라 속속들이 모르는 사람들 눈엔 그리 안 보이겠냐 진짜 쳐답답하단 소리가 하루에도 열두번 나옴 이번엔 어찌되던 온전히 탑도 탑을 위한 개인 커리어 쌓을 시간을 보장해라 정말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혹시 추운횽 보고있다면 밑에 횽글에 고나리자 하나 정리 좀
휴 그리고 딴 얘기지만 탑 단대 대학원도 등록했다네 ..
오이지에 있는 배우들이 왜 못뜨는지 알만함 그나마 탑이 원톱이니 말다했지 근데 투어 뺑뺑 돌리며 탑 커리어 신경도 안쓰는 오이지 양레기 둘다 지긋지긋함
진짜 답답하다...서포터해줘야 할 회사가 한심한짓들만 하고 쯧쯧쯧 미친것들
젊은날의 유품들 많이 만들어놔야하는데..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있다
계속 패턴이 이렇게 돌면... 불안한데...
답답하다. 알려지진 않았지만 빅뱅스케줄로 고사한 작품중에 괜찮은 작품들이 꽤 있었음. 와이지는 탑을 연기쪽으로 밀 생각이면 서포트를 제대로 하던지.. 괜찮은 작품이 들어와도 결국 고르는건 빅뱅 스케줄에 영향 안미치는 작품임. 포기해도 아무도 안알아주는데 걍 욕심부렸음싶다.
ㅇ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