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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은 영화 '동창생'의 개봉을 앞두고 오는 3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우선 영화에 함께 출연한 김유정과 함께 3일 오후 6시 시작되는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는다. 이후 2박3일간 부산에 머물며 '동창생'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10월4일에는 남포동과 해운대에서 무대인사도 예정 돼있다.

또 10월4일부터 11일까지 8일 동안 해운대 비프 빌리지에서는 '동창생' 미공개 예고편이 상영되고 동시에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최승현의 이미지와 함께 사진을 찍은 후 휴대폰에 전송할 수 있는 디지털 포토존이 설치될 계획이며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배우도 부스를 깜짝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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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는 탑빠들 좋겠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