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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화 선택과 준비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하며 “연기에 대해 보다 진지해진 자신이 고심 끝에 선택한 작품인 만큼 처절한 명훈의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해 1년여의 영화 촬영 기간 동안 가능한 외부와의 접촉을 끊고 혼자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또한 “항상 팬에 대한 의무와 책임감이 자신을 움직인다”며 “이번 인터뷰를 통해 팬들에게 한 동안 국내 활동이 뜸했던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모아 보답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82315723591653017

 

배역에 집중하기 위해 이렇게까지 노력하는줄 몰랐 ..  고생한만큼 좋은결과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