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창생'은 이미 제작 단계부터 일본,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까지 사실상 액션 장르 영화가 개봉할 수 있는 모든 아시아 국가에 판매돼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내년 1월 25일 개봉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 일본과 아직 개봉 시점을 확정하지 않은 홍콩, 12월에 개봉하는 대만을 제외한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는 11월 내 개봉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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