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9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50회 ‘저축의 날’ 행사에서 훈장 1명, 포장 3명, 대통령 표창 8명, 국무총리표창 13명, 금융위원장 표창 74명 등 총 99명을 저축유공자로 선정했다.

이날 배우 현빈은 지난 17년간 총 35억300만원을 저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연예인 중에는 배우 한혜진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방송인 김혜영과 프로야구 선수 이대호,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가수 이적, 이문세, 빅뱅 멤버 탑은 금융위원장 표창에 선정됐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29/20131029014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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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 현빈이 저축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단 기사가 있길래

무심코 클릭해서 봤더니 탑 이름이 뙇~!

금융위원장 표창을 받았댄다.

열심히 저축해서 표창까지 받는 건실한 저축청년이라니

상상도 못했던 이미진데 @_@b

암튼 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