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리뷰인데
이 기자가 느낀게 내가 느낀거랑 거의 비슷함
내 블라인드 후기를 미리 들었던 횽들이 증인 ㅇㅇ ㅋㅋㅋㅋㅋ
스무 살 안팎의 남파 간첩은 꽃미남인 데다 완벽하기까지 하다. 그는 임무를 완수할 때는 철두철미한 공작원이지만 실은 따뜻한 피가 흐르는 인간이다. 남한의 보통 사람들과 우정 혹은 애정을 쌓고 때로 소소한(?) 선행도 한다. 북에 두고 온 가족을 다시 만나기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결국 북한 내부의 세력 갈등으로 인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다.
최근 한국영화계에는 ‘꽃미남 간첩물’이라는 새로운 장르가 생겨난 듯하다. 다음 달 6일 개봉하는 ‘동창생’도 이 꽃미남 간첩물의 ‘법칙’을 충실히 따른 영화다. 열아홉 살 소년 간첩 이명훈(탑)은 하나뿐인 여동생(김유정)을 구하고자 남파 간첩이 돼 어려운 지령도 마다하지 않지만, 북한 내부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다른 간첩에게 쫓기는 도망자 신세가 된다.
‘영화는 영화다’ ‘의형제’ ‘고지전’ ‘내 아내의 모든 것’ 등 다양한 영화에서 조감독을 거친 신인 박홍수 감독은 29일 시사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 영화에 대해 “남북분단을 소재로 했지만 이념갈등을 다룬 영화는 아니다. 사람과 희생에 대한 이야기다”라며 “사건과 상황이 극의 흐름을 주도하지만 등장인물의 심리를 표현하는 것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인 탑이 주연을 맡은 것도 눈에 띈다. 무엇보다 이 영화는 113분의 상영시간 내내 주인공의 매력에 기대고 있다는 점에서 올 6월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김수현 주연의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떠올리게 한다.
다만 ‘동창생’은 ‘은밀하게…’보다 학원물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극 초반 이명훈이 남한에서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살아가면서 동생과 이름이 같은 이혜인(한예리)과 친구가 되는 등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비중 있게 다뤄진다. 또 극의 흐름 자체는 ‘은밀하게…’보다는 한 수 위다. 결말이 예상 가능한 뻔한 이야기라는 단점은 있지만 극 중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비교적 잘 살렸다.
탑은 영화 ‘포화 속으로’(2011년)에 이어 두 번째 영화 출연을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확인시켜줬다. 극 중간중간 청소년다운 평범한 생활연기나 대사 처리는 다소 어색하지만 화려한 액션과 표정 연기는 사연 많은 소년 간첩으로서 적격인 듯하다.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주인공의 내면을 그리고 싶었고 특히 눈에 사연이 많아 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 덕분일까. 영화가 끝난 뒤에도 그 진한 눈빛만은 뇌리에 남는다. 15세 관람 가.
http://news.donga.com/3/all/20131029/58553572/1
혹시 오해할까 덧붙이자면
대사처리는 전반적으로 좋음. 아주 부분적으로 좀더 잘할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는거고
생활연기도 탑이 'A.I' 아이로봇의 무표정 연기를 참고했다는 인터뷰를 보니 수긍이 가기도 하고....
물론 탑 인터뷰를 안 읽고 영화를 보거나 관습적인 연기 스탈에 익숙한 사람들에겐
탑의 생활연기가 좀 딱딱하다고 느껴질수도 있음 나도 첨에 볼땐 그랬으니 ㅇㅇ
베스트댓글
qui.![]() | 밤에 사람 죽이고 다니는 간첩이 일상생활을 자연스럽고 능청스럽게 하면 좀 이상한거 아닌가.. 영화를 안봐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
뀌횽 댓글 공감 100개 ㅇㅇ

엄밀히 따지면 아이리스는 북쪽킬러가 아니라 국제군수업체 뭐 이런쪽이잖음ㅋㅋ
그러고보니 남쪽 한번 북쪽 한번 거기에 관련된 제3자 한번 이렇게 다 했구나.. 이젠 관련없는거 하자..
까들은 뭘해도 깔 애들이니 무시가 답. 탑은 확실히 제몫 이상으로 잘 해준거 같네. 본 사람들도 그걸 다 아는거같고. 그럼 됐음. 흥행은 어찌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잘 되기를 바랄뿐임.
그리고 블라인드때는 음향믹싱이 덜 된 상태여서 좀 잘 안들리는 부분도 있었는데( 물론 탑 목소리에 특화된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다 들립니다. ㅋㅋㅋ) 어제 시사회에서는 대사들이 다 또렷하게 너무나도 잘 들림. 저음으로 그 정도의 대사전달력을 가지는 것도 대단하다고 봄 탑이 그만큼 노력을 한거고 ㅇㅇ
아.....맞다 북쪽이 아니라 아이리스 킬러였지 참 ㅎㅎㅎㅎ 그럼 남쪽, 북쪽, 남북대치상황에 제 3자.....해볼거 다해봤네.....
인터뷰보면 자신의 저음에 대한 강점 약점 제대로 파악하고 있더만...그거 맘에 들었음.....최선으로 보이도록 본인도 신경쓰고 노력할거란 뜻이니까
거론된 거 했음 좋겠네. 인텁 보니까 연기하는 거 되게 재밌어하는 거 같은데, 좋은 작품 두루두루 많이 해서 상도 많이 받고, 음악 연기 영역에서 다 훨훨 날았음 좋겠다.
영화흥행은 진짜 모르겠다 영화자체가 딱 중간이라서
가장 신경쓰인게 연기평인데 좋은평받으니 진짜 그걸로도 만족스럽긴함 은근 조마조마했거든 ㅋㅋ
포화때도 개봉도 전에 집중포화하고....영화야 혹평도 있을수 있고 영화에 관심많은 사람들도 많다지만 한 게시판에 같은 평이 두번 세번 올라오고 매일 페이지 바뀔떄마다 씹어대는게 단순 영화 정보전달 수준을 넘어선 안티들의 가담이 없었다곤 말 못하지.....그때도 얼마나 연기혹평 기사만 오매불망 기다렸겠어.....평 안좋아서 밥상은 차려놨겠다 연기평까지 합세해서 우걱우걱 씹어먹을 기대만 했을텐데......막상 뚜껑열어보니 탑 연기만 호평이라 얼마나 실망했을까......그게 제일 맛있는 떡밥이었을텐데.....이번에도 몹시 기다렸겠지...
거론된 거면 타짜2?
포화 때는 시사 반응이 어땠던 거야? 난 포화 영화 너무 싫어가지고 완전 귀막고 눈막고 있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동창생 나오고 나니 그때 반응들은 어땠는지 넘 궁금하더라. 그때 개럴들 포화 보고 흥행하겠구나 싶었음? 난 진짜 그 영화가 그렇게 관객이 많이 들지 전혀 예상을 못해서 나중에 넘 놀랐음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정말 믿고 기댈만한 감독과 원작으로 맘편히 작업하는걸 보고싶다.....아무래도 확정일거같은 예감이 드는데 모든건 기사가 나오면 판가름나겠죵
근데 그 영화 괜찮으려나 난 영 그런데 원작을 몰라서 그럴까
포화는 우리도 진짜 죽어라고 욕하다가 예고편 딱 뜨고 어라 이거 뭐지 하고 갔었는데 영화가 어떻고를 떠나서 진짜 탑한테 심하게 감동을 받았던 작품임
전쟁영화이니 어느정도 흥행은 할거라고 봤어 ㅋㅋㅋ 마지막에 좀 짱나긴 하지만 영화는 시간가는줄 모르고 봤었고
그 영화는 갑자기 소식이 뚝 끊긴 것같다 다른건 몰라도 방사는국땜에 취소되면 양레기 리얼 저주함 물론 솔로앨범준비라면 이해가 뭐냐 바로 환영인데
근데 타짜2 기사검색 해봤는데 핫한 배우들 출연 한다고 기사 났다가 다시 아니라고 하더라.. 그래서 반신반의해.. 거기 제작사가 원래 찔러보기 스타일일수도
강형철은 일단 2연속 대박낸 감독에 재능이 있는 편이니 개인적인 취향이나 호불호를 떠나 같이 작업하는 건 좋은거 같음
포화는 개럴들한테 시사 반응이 좋았었구나....... 난 그 영화 간판 내릴 무렵에 봤는데 영화 엄청 욕했음. 그러나 탑 때문에 펑펑 울면서 욕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화도 얼척없눈걸로 오해쌓여서 마녀사냥당했지 그 논란없었으면 평도 평타는 됐을거임 난 괜찮게 봤거든 갑자기 여론몰이당해서 ㅂㅅ평쓴 평론가 생각난다 아마 백퍼 영화안보고 여론에 당해서 그따위글 썼겠지 ㅋ
평은 안좋았어......문제는 이번엔 그래도 트윗이란게 있어서 여러가지 의견이 한번에 접수되었는데 그때는 이동진이 그냥 가볍게 남긴 블러그 한줄갖고 영화에 대한 모든 평이 나온양 난리부르스가 났었음.....
난 포화 엄청 욕했는데ㅋㅋㅋ 탑 연기 빼고는 그닥..
그때 뭐 표기문제라던가 이념문제라던가 엄청 시끄러웠지ㅋㅋ 다들 보지도 않고 소재가지고 까는느낌
시사 반응이 좋았다는게 아니라 흥행 예측을 그렇게 했다는 거임
평 안좋고 마녀사냥도 겁나 당했고 안좋은 일도 많았고. 그래도 350? 정도 갔었지? 대단한 거라고 생각함;
타짜2는 감독이 좋긴한데 감독빼고는 그닥 당기는 영화는 아니였음 원작 능가하는 속편은 거의 드무니깐
여기 시사반응 좋단 말 없음 ㅋㅋ
포화는 딱히 반응이 좋았던거같지는 않은데ㄲㄲ
포화 시사 갤 반응은 반반으로 갈렸었음 ㅋㅋㅋㅋ
그저 탑한테 감동
난 포화 볼만은했음 기대치를 버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탑한테 감동도 감동이지만 그 추운 겨울에 애를 시골에 박아놓고 고생 겁나 시켰구나 했었더랬지ㄲㄲ
그때도 대부분의 평론가 평은 영화 별로. 다른 배우들도 그닥. 최승현 굿좝. 이었던 걸로 기억
타짜2에는 원작 능가하는 속편 타령을 하는게 안맞다고 봄 원래 타짜 만화가 시리즈로 다 나와있음, 없는걸 속편으로 만드는게 아니라,,,,,,.그리고 강형철은 대박 낸 두편 다 직접 시나리오를 쓴 감독임 ㅇㅇ
포화는 오히려 사전에 집중 포격받았다가 뚜껑열고 분위기가 좀 반전된 케이스.....에혀.....뭐 손익분기는 딱 넘기는 지점까지 흥행은 했고.....마녀사냥 영향도 좀은 있겠지만 오히려 월드컵땜에 더 손해를 봤지 않았나 싶음......그 황금같은 평일 저녁시간대와 주말에 한국경기가 있어가지고.......그거 아니면 몇십만은 더 들었겠지?
그럼 이번에도 동창생 잘되겠네 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화는 진짜 온갖 악재는 다나왔지 개봉하고 나서도 중간에 모배우가 사고 거하게 치셔서 그때만 생각해도 아휴 하여튼 까들입장에서는 떡밥 풍년이였자 다만 탑연기가 호평받으니 그건 태클도 못걸고 부들부들 ㅋㅋ
포화 중반 넘어서 계속 보러 다닐 때는 항상 아저씨 관객들이 득시글 했던 거 생각난다 ㅋㅋ
포화는 솔까 초반에 이념때문에 욕도 많이 먹었지만 그거때문에 보러 온 나이많은 관객들도 있었을거여
월드컵때 그정도 흥한것도 새삼 신기ㅋㅋㅋ
ㅇㅇ 타짜 2는 그냥 원작없는 영화를 속편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만화자체가 이미 4편까지 다 나와있거든.....거기다 다른 편들도 재밌다고 정평이 난 만화시리즈임......속편 개념이라기 보다 그냥 하나의 주제아래 다른 영화라고 보면 됨......주인공이 1편 주인공의 조카라는 점외엔 다른 배경에서 영화가 시작되고
포화는 탑 개인한테는 좋은 작품이었지. 연기경력 20년 가까이 되는 대선배들 사이에서 자기 존재감 하나는 확실하게 남기더라. 그거 하나만으로도 탑한테 득이 되는 작품임. 솔직히 탑말고 다른 배우들은 뭘보고 출연했는지 의문인 영화...
영화가 시작되고== 스토리가 시작되고......잘못썼당
강형철의 신파코드는 나랑 안맞지만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발군인 감독이라 기대가 됨. 그리고 스타 배우 안쓰고 저게 흥항까 싶은 소재 직접 시나리오 쓰고 연출해서 2연속 대박낸다는게 쉬운 일이 아님. 이런 감독이랑 같이 작업해보는것도 흥행을 떠나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봄
다른배우들은......속았죵......태극기 생각해서 한 천만 가까이 기대했다가 배우들도 결과물보고 기대를 살포시 접은게 딱 보였음 ㅎ 탑이야 초짜니까 해맑게 열심이었지만
진짜 고생하면서 찍은 작품인데 입소문잘나서 흥행하면 좋겠다
포화는 완전 쌩까고 있어서 영화 개봉 시기의 덕후 마음을 이번에 처음 느끼는 거라 나도 덩달아 예민예민ㅋㅋㅋㅋ 덕후 마음이 얼마나 웃기냐면 vip 시사회에 누가 왔는지도 신경이 쓰이더라. 내가 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이정재, 정우성 형님들 나타나니까 탑 연기 어떻게 볼까 괜히 내가 전전긍긍ㅋㅋㅋㅋ둘다 연기에 물이 오른데다 작품운도 좋았어서 더 그런 거 같음ㅋㅋㅋㅋㅋ
타짜2는 확정기사나올거면 빨리나왔음싶은데 배우마다 긍정적인 검토라하면서 정작 배우들 거의 확정기사는 안나오니
골횽 말이 왜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속이나 써니.....그거 진짜 스타배우나 눈에 확 튀는 소재없이 그렇게 대박냈단건 감독 역량이 정말 대단하단거겠지....사람들이 애초에 기대조차 안해서 초반 화제성이나 주목도도 약했을텐데.... 감독의 능력이지....
글쎄다.. 그 형들이야 오히려 결과에 연연하지 말고 마음 편히 먹으라고 조언해줬을거같은데ㅋㅋ
곽도원은 확정이던데? 얼마전 들마 끝내고 한 인터뷰 보면 확정 맞음
개인적으로 타짜2는 진짜 했음 좋겠다. 탑 똘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영화 같은데.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스타 감독이고. 누구 감독 신작할 때 기대감 갖고 보게 하는 감독 중 한 명이니까 스케쥴 조정해서 꼭 했음 좋겠음.
드라마를 마친 곽도원은 이제 영화 '타짜2'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타짜1'이 워낙 좋은 작품이고 완성도도 높아 기대치가 너무 높아요. 잘하지 못하면 욕을 먹는 상황이에요. 정말 부담돼요. 연기를 잘하는 약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연기는 답이 없지만 조금만 게으르면 바로 오답이 나와요. 긴장을 놓치면 안돼죠. 송강호, 한석규, 최민식 선배 옆에서 보면, 그분들은 긴장의 끈을 단 한순간도 놓치지 않아요. 많이 배우고 반성하고 있어요." 고등학교 졸업 이후 극단에서 연기를 시작, 벌써 20여 년차 연기 경력의 곽도원이지만, 고민과 후회, 연기에 대한 목마름은 끝이 없다고 말했다. "요즘 아이돌 그룹의 친구들이 어린 나이에 꿈을 찾아 연기자 도전을 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존경스러워요. 욕
이게 일주일 전에 나온 기사네
아마 다시 전쟁영화는 나오기 힘들듯....지금 어린 세대들이 한국전쟁에 역사적 관심이 없음.....육이오 벌어진 해도 모른다는 거보고 충격먹었다.....
우리엄마 포화 재미있게 봤어!!!!!!!!!!!!!!!!!!!!!!!
곽도원은 무슨역할인지가 진짜 궁금하다......내가 생각한 배역이랑 접때 다른 유동이나 뤌횽이 생각한 배역이 다르던데......배우들 캐스팅기사가 완벽하게 나야 알수있으려나....내년 1월부터 크랭크업이면 슬슬 캐스팅확정기사들이 나와야할 시점인거 같은데...
걔 어린 세대라고 하기도 애매한 애 아니냐 그냥 걔가 심하게 무식한 거겠지..?
ㅇ ㅎㅎ 뭐 몇몇 무식한 학생들 인터뷰장면 보여주고 요즘 학생들 이정도로 한국사를 모른다.....라고 확대보도한 측면도 있겠지......근데 우리땐 이걸 단한명도 모를수가 없는 문제였으니까 ㅎ
영화캐스팅은 확정인듯싶으면서도 갑자기 뒤바뀌거나 무산되거나 그러던데 그래서 타짜2를 할지는 미지수이긴한데 양레기땜에 무산된거라면 엄청 빡칠듯
뭐 아직 확정도 안난 영화 가지고 왈가왈부하는건 좀 그렇다.. 그리고 밑에 솔로글에 달린 댓글보다 영화관련 댓글이 더 많은것도 슬픔ㅠ
타짜2 원래 지구를 지켜라, 화이 감독인 장준환 감독이 맡으려 했다가 강형철 감독한테 갔다는데 시나리오가 좋은가 봄. 만화도 1편보다2편이 더 재밌다는 얘기가 많고. 했으면 좋겠다. 이번 영화 찍으면서 영화 관계자들한테 좋은 인상 많이 남긴듯.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영화는 이미 본사람도 있고하니... 싱글 티저 나오면 이거보다 몇배는 댓글 달릴듯
헐 CGV 군자 예매 언제 풀린거야 다나가고 없네 울동네에 오는데 내가 못가다니 ㅠㅠㅠㅠㅠ
헐...장준환감독이 맡았다면 훨씬 다크하게 갈거 같기도 ㅎㅎㅎ 두감독 스타일이 전혀 다른데~~
싱글 티저 나오면 머리풀고 달릴듯
타짜2 무산되면 백퍼 양병청때문임 ㅇㅇ 영화 기사 첨 떴을때 강형철 감독 단골 카페 트윗에 얼마전 강형철 감독과 탑이 같이 왔었다는 글도 올라왔었고 후속 기사에도 이변이 없는 한 빅뱅 해외 스케줄이 조정되면 출연할꺼라고 했으니.
아니 아직 영화 개봉도 안했는데 그 다음 영화 얘기하는게 싫다 ㅋㅋㅋ 아직 확정난것도 아닌데
알았으 ㅋㅋㅋㅋㅋ 양병청 가불로 욕하고 싶어서 한마디 한거임 ㅇㅇ
둘이서 까페에서 담소까지 나눌정도면 감독과 배우는 심적으로 진전이 있었단거지......오이지가 스케줄을 잡아두고 있으니 도장찍는게 관건일뿐.....
요즘 난 기사보니 양레기가 떵줄 엥간히 타는것같긴하더라 빅뱅 군대가면 와이지 좆망이라던데 기사보고 통쾌하긴 처음 ㅋㅋ
크.....예매가 진짜 불시에 기습적으로 풀리네......원래 다른 영화도 이렇게 풀리나......완전 게릴라여....
그인간은 빅뱅 없어서 고생좀 해봐야됨ㅉㅉ 지 손에 들어있는게 지 덕이 아니라 원래 잘난 애들인거를 지가 잘난건줄 알고ㅉㅉ
사악한 인간임 일은 지가 다 저질러놓고 하는 꼴 보면 진자 사악하기 그지없다
뀌횽 댓글 베스트 댓글로 본문에 추가 ㅋㅋㅋㅋ 이 글 만선되고 조회수 올라서 불안해지고 있음 ㅠㅠ
원래는 '극의 흐름이 괜찮고 극 중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비교적 잘 살렸다' 이걸 강조하기 위해 올린 글인데 ㅋㅋㅋ
뭐여 왜 맘대로 베스트댓글이래 ㅋㅋㅋㅋ
아오 지금 상황과 나중을 생각하면 진짜 웃김......사실 빅뱅 전이야 중소 기획사였고 가내수공업 가내수공업하면서 돌려쓰기 쩔고 뭔가 뮤비나 스타일링같은데는 투자해서 세련미를 강조한다는 이미지는 있었지만 규모 자체가 작고 매출도 소박했거덩.....뭐 벌어서 쓰고 벌어서 쓰고 하는 체계였는데 빅뱅이후 지금 봐라......신사옥 지어올리고 규모 커지고 뱅으로 벌어들이는 매출액 자체가 예전이랑 비교가 안됨.....그에 비례해서 양현석 콧대도 하늘높은줄 모르고 올라가고 쓰는 돈 단위도 달라졌을건데.....빅뱅 없으면 그 씀씀이 다 워쩔겨어~~ 신인그룹이 벌어다 준다지만 뱅만큼 커야 양현석이 지금 눈높이 만큼 벌어다 줄거 아니당가요~~어차피 남그룹외엔 돈이 안될테고 소소하게 벌어서 식구들 먹여살린다고 고생좀 하시것소
적게 벌어 품위유지 똑같이 하랴 고군분투 해보시요
저 댓글 올려놓고 영화 안본 입장에서 저래 말하면 안되는건가 좀 그랬는데 뤌리횽이 보기엔 그런 느낌인건가?
공감 100개가 뭐야?
오글오글 ㅋㅋㅋ
죽기 전엔 양레기 망하는 거 보겠지~ 맘편하게 가져야겠다.. ㅋㅋㅋㅋ
탑이 캐릭 분석을 글캐 한거는 맞음 그리고 횽 말대로 밤에 사람 죽이고 다니고 자기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애가 그것도 낯선 남한 학교에서 편하고 자연스럽게 행동하는게 이상한거지....물론 그걸 좀더 완벽하게 표현해서 오해의 소지까지 없으면 더 좋을텐데 아이돌에 대한 편견 빠가 가지는 예민함때문에 어캐 받아들여질지 판단이 안섬 ㅋㅋㅋㅋ
오이지에 빅뱅은 유일무이여.. 애초에 그럴 그릇이 안되는 기획사에서 뭘 더 바래
뭐.. 빅뱅을 넘어서니 마니.. 그런 말도 다 양레기 자기 주식걱정에 되는 소리 안되는 소리 다 갖다붙일 뿐이란 거 아니까 짠하기까지 함
근데 대체 그놈의 돔콘은 몇 번을 하는 거임? 내가 가끔 갤 올때마다 듣는 소리가 콘서튼데 대체 이놈의 돔 시발 진짜 언제 가라앉나 태풍에 뭐 어디 하나 안날라가나
그래도 같은 횟수 공연한다고 치면 돔이 두배 이상 돈이 될테니 이왕 하는거 돔이 낫다ㄲㄲ 안하는게 제일 좋지만
하지만 일본아이돌 빠질할때도 생각한거지만 돔콘을 왜 가는지 당췌 이해가 안감.. 눈꼽만하게 보일건데ㄲㄲ
혼자 뒷북 치는데... 타짜가 뒤에 2가 붙어서 전작 능가하는 속편 없다 라는거 땜에 꺼리는거 같은데 타짜는 원작이 전부 잼있어 그래서 흥행몰이는 확실히 할거임 만화팬들도 많고 일단 우리 어르신들도 다들 좋아하 하는 화툭가 나오고 ㅇㅇ 나는 했으면 좋겠다
양레기 지는 방사능 안쳐먹으려하면서 눈앞에 돈에 눈이 어두워 빅뱅애들 방사능국이 뺑뺑이 돌리는거보면 악마가 저리가라임 그래도 요즘엔 양레기 실체 아는 사람들 많아져서 ㅋㅋㅋㅋ
ㅎㅎㅎ 한번 할거 돔에서 해서 더 크게 한탕해보세....뭐 그런거겠지 팬들은 상징성땜에 돔콘에 나도 있었다......라는 기분 만끽하려고 면봉 무릅쓰고 보러가는거겠고......한국에 돔이 없는게 다행이네......있어봐야 그만큼 관중도 안올텐데.....돔구장돔구장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있긴하다만 ㅎ_ㅎ
애초에 공주들 빡세게 안굴리고 오냐오냐할때부터 알아봤지 빅뱅 등에 업혀서 신인때에 주목 많이 받았지 ㅋㅋ 지금은 ㅋㅋㅋㅋㅋㅋ
돔구장은 무슨-_- 만오천명정도 들어가는 전문 공연장이나 만들었으면
ㅇㅇ 만오천 규모 전문 콘서트장이나 만드는게......케이팝전문공연장 만드니 어쩌니 하더니만 진행은 되는건지....구케으원들 한류열풍 불때는 별별 공약다하고 그러디만 잠잠한거보소....
업어키우다 내동댕이친듯....뭐 남그룹은 기본적으로다 고정팬은 확보항게......밥벌이들은 할것이여.....뱅만큼 안되면 두팀세팀 돌려서 메꿀 생각일지도.....문제는 오이지가 멀티가 안되야서 아우성소리가 끊이지 않을것이지만
신문고 아무리 울려봐라.. 왕이 잠자는 강녕전까지 아무리해도 안들릴 것이다 ㅋㅋㅋ 에이고 제트고 간에 그 팬들이 안타까울 뿐 뭐니뭐니해도 아직 이러고 있는 내가 제일 불쌍하지만
이로써 이제 오이지의 패밀리즘은 시작도 전에 팬덤이 갈갈이 한번 찢기고 시작하겟네 ㅎㅎㅎㅎㅎ 과연 패밀리가 되겄슴니까요....데뷔전에도 적 데뷔후에도 적일뿐이겠지....가장 살벌한 대립각을 보게 될지도 드하하....어쨋거나 2~3년 후의 뱅이 어찌될지모르지만 그전까지는 위상에 걸맞게 해먹어야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