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관람한 많은 스타들 중 박태환은 “승현이 형의 액션씬이 너무 멋있고 인상 깊었다”며 액션 연기에 대한 찬사를 보냈고,
안혜경은 “인간애가 느껴지는 영화였다. 감동도 있고 웃음도 있고 희로애락이 어우러져 있는 영화였다”,
거미는 “영화를 보다가 슬퍼서 통곡을 했다.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였다”는 관람평으로
액션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있는 스토리 전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수혁과 홍종현은 “러닝타임 내내 집중해서 봤다. 최승현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노력을 했는지 느껴졌다. 고생했다”며
절친 최승현에게 힘찬 응원을 전했다.
http://movie.twitaddons.com/movie/news_dt.php?n_idx=2589&id=5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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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곡까지ㅋㅋㅋㅋ
뷔아피 시사회 하면 연옌들 관람평 영상 풀지 않나?
어서어서 푸시오~
감성이 풍부한 사람들은 후반부 눈물 줄줄 남 ㅋㅋㅋㅋ
나 ㅇㅇ
ㅋㅋㅋㅋㅋㅋ 거미눈힘은 그랬을 거 같다 ㅋㅋㅋㅋㅋ
거미눈힘 감성풍부하시네.....인상강한 사람들이 알고보면 참 순딩순딩하단 말여
태화니 감상평도 있구나.....수영하는 영화는 혹 봤을래나 ㅎㅎㅎㅎ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봤는데 박태환 갔더라 ㅋㅋㅋㅋㅋㅋ
감독이 박태환한테 감명받고 쓴 영화래
ㅎㅎ 당연히 그영화는 태화니의 존재가 없었으면 못만들 영화같았음.....세계적수준에 한참 미달인종목으로 천재어쩌고 하면서 대결하면 그들만의 리그같고 좀 같잖지.....박태환이 있으니까 천재라는 존재가 그래도 현실감있어진거니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