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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가 살짝 연상되는 짤 ㅇㅇ





"액션을 오기로 했던 것도 있어요. 잘하고 싶어서 굳이 안 해도 되는 것까지 다 했어요. '포화속으로'를 하면서 느낀 건데, 커다란 스크린으로 보면 다 보이더라고요. 배우는 할 수 있는 한 직접 하는 게 좋겠구나 생각했죠."

집 안에서 유리창을 깨는 장면에서는 극중에 나오는 피가 그가 진짜 흘린 피라고 했다. 강화유리가 깨지면서 파편이 튀어서 오른 손등에 박혔다. "살점이 들려서 핏줄이 다 보일 정도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손등에는 아직도 큰 흉터가 남아있었다. 





작년 여름

탑이 액션까지 어떻게 소화하냐고 동창생 걱정하던 글에


내가 이런 댓글을 달았었지


어차피 액션은 대역들이 할거니 크게 걱정할 필욘 없을 것 같다고....



비루한 겆이 무릎 꿇고 반성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