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고리가 살짝 연상되는 짤 ㅇㅇ
"액션을 오기로 했던 것도 있어요. 잘하고 싶어서 굳이 안 해도 되는 것까지 다 했어요. '포화속으로'를 하면서 느낀 건데, 커다란 스크린으로 보면 다 보이더라고요. 배우는 할 수 있는 한 직접 하는 게 좋겠구나 생각했죠."
집 안에서 유리창을 깨는 장면에서는 극중에 나오는 피가 그가 진짜 흘린 피라고 했다. 강화유리가 깨지면서 파편이 튀어서 오른 손등에 박혔다. "살점이 들려서 핏줄이 다 보일 정도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손등에는 아직도 큰 흉터가 남아있었다.
작년 여름
탑이 액션까지 어떻게 소화하냐고 동창생 걱정하던 글에
내가 이런 댓글을 달았었지
어차피 액션은 대역들이 할거니 크게 걱정할 필욘 없을 것 같다고....
비루한 겆이 무릎 꿇고 반성합니다. ㅠㅠ
ㅠㅠ죄송합니다
티오피ㅠㅠ 그렇게 열심히 안해도ㅠㅠ
헉 포화에 그 스턴트맨 캡쳐해서 죄송...
ㅋㅋㅋㅋㅋㅋㅋ
티오피가 갤 눈팅하고 흥 두고봐! 이랬을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구르기 미안
스크린에선 눈에 안띄었는데ㅠㅠ
반성하자..... ㅠ
나도 원거리 샷은 대역이 할줄 알았지....적당히 카메라로 눈속임하고...;ㅛ; 잘못된 생각이었슴다
문짝 ㅋㅋ
대역없이 진짜 대단하다 액션씬두 훌륭하다고하고
특공무술하는 티오피 빨리 보고싶다 ㅎㅎ
스턴트맨 함부로 캡쳐하지말자......저러다 불길까지 직접 뛰어들까 겁난다....;ㅛ;
헐 이거 뭐야 어케 찾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매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