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출근하자마자 동창생 관련 기사 먼저 찾아보는 게 일인데,
기사마다 왜케 탑한테 부담을 주는 거야.
티켓 파워를 증명하는 영화가 되겠다느니, 최승현 혼자의 힘으로 얼마나 관객을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한다느니...
쏴람들이 흥행을 다 탑한테 짐지우고 말야ㅠㅠㅠㅠ
흥행이 뭐라고ㅠㅠㅠㅠ
뭐긴 뭐지ㅠㅠㅠㅠ
동아일보 기사보니 아직 다음 작품 안 정했지만 총 안 쓰고, 재미있고, 나를 내려놓을 수 있는 작품이었으면 한다네.
힌트일까?
근데 이거 내 촉인데, 내가 이런 데로는 좀 촉이 좋아서...
동창생 되게 잘 될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싱글도 터질 거 같음. 진짜임ㅋㅋㅋㅋㅋ
그 촉이 맞았음 좋겠다 ㅋㅋ
근데 첫 짤 뭐징 ㅋㅋㅋㅋ
짐... 뭐 주연배우니까 당연한 거겠지. 그 정도 책임감 없인 또 안 될 거고. 자기가 인기에 목매서 작품 선택 안하는 거랑은 별개로 ㅇㅇ
원탑 영화라서 더 그럴 테지. 탑이 고생이 많다.
근데 요즘 침체기긴 한듯... 요즘 영화 관객수 찾아봤다가 놀랐음 oㅅo; 작년에 나왔으면 100만은 거뜬히 넘었을듯한 영화들이 50만도 안되던데 ㅠㅠ 심한 비수기인듯
찾아보니 포화는 주말관객 67만 들면서 수욜 개봉해서 5일만에 100만 돌파. 115만인가 그랬음. 동창생은.. 어찌될라나~
원래 가을엔 영화도 안 보고 책도 안 보고 티비도 안 봐. 밥만 많이 먹을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좋은 계절에 누가 극장에 쳐박혀서 영화봄? 겨울되면 다들 모여들 거야. 아마, 그럴 거야.....;;
잘될꺼야
5일 만에 100만돌파. 진짜 저 영화는 어케 저리 잘 됐을까... 난 탑팬이었는데도 되게 싫었는데;;;
요즘 진짜 비수기는 비수기인듯.... 잘됐으면 좋겠다
촉 레알 맞을거야.
맞아 촉 들어맞을걸 다잘될거야
포화는 학교에서 단관도 가고, 평일에 가보면 가족관객도 꽤 많았음. 자기 호불호로는 절대 알 수 없지.
진심 그 측이 맞길!! 맞을거야
진짜 비수기가 이정도일줄은 몰랐는데 수능본 애들이 영화꼭 많이 관람하길 앙망하는수밖에 ㅋㅋㅋ
요즘 백만넘기는것도 대단하게 보일정도록 비수기더라
티켓파워 장난아닌 삼사십대 배우들도 어떤 작품 만나느냐에 따라 성패가 갈리던데 이제 시작하는 탑한테 뭔 부담을 저리주냐 비수기에 신인감독에 먼저 개봉한 은위에 여러가지 난관이 한두개가 아님 탑은 그 난관속에서도 최선을 다했고 칭찬받았으니 흥행으로 짐지우지마라
천만가자 ㅋㅋㅋ
먼저 우리 주위 사람들이라도 많이 보게하자!
비수기는 비수기고... 전문가평들 말고 일반인평 보면 나름 볼만하다는 의견도 많으니 입소문이나 나면 좋겠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