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top&no=29bcc427b18077a16fb3dab004c86b6f76fd62774dcde3c039aeef498e84590c5af46434509be05389fd41a1fd209849bfbc0662f8b258fea7e972b99d8e1ea23f77fe76fe9c90d439dd58

OSEN=김경주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배우 최승현(탑)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동창생\'이 개봉 전주부터 심상치 않은 예매율 수치를 보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동창생\'은 오후 9시 현재 실시간 예매율 8.6%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특히 이는 \'동창생\'이 아직 개봉을 일주일 앞에 둔 상황에서 경쟁작들에 밀리지 않고 예매율 상위권에 오른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