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주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이자 배우 최승현(탑)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영화 \'동창생\'이 개봉 전주부터 심상치 않은 예매율 수치를 보이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동창생\'은 오후 9시 현재 실시간 예매율 8.6%를 기록하며 4위에 올랐다.
특히 이는 \'동창생\'이 아직 개봉을 일주일 앞에 둔 상황에서 경쟁작들에 밀리지 않고 예매율 상위권에 오른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오예 오예 !
입소문좀 팍팍 나자....개봉날 친구 두명 끌고 가서 본다..
지금 예매창 다 열린 거 아니잖아. 개봉주 예매율이 진짜 예매율이지.
이 예매율이 어떤 정도인지 감이 안오네....개봉관 다 열리면 그때 진짜 예매율이 나오겟지?
근데 다른 영화들도 무대인사풀면 저정도 예매율이 나오나?
무대인사는 뭐 팬들이 눈에 불을켜도 달려들테니 웬만큼 팬덤이 있는 2~30대 배우들은 개봉전 예매율이 꽤 나올거 같은데 그 주 개봉관 다 열어서 무대인사 아닌 전체 관에 얼마나 예매율이 되는지가 관건이겟지.....
수영영화그거3%밖에차이않남평점도별로안좋고이번에런링맨에서홍보가됬음좋겠네ㅋ